Q1. 해외비용, 무엇으로 이루어지나요?
각국 관납료, 현지 대리인 비용, 번역료가 기본입니다. 심사에서 거절이유가 오면 대응 비용이 나라마다 따로 붙습니다.
나라 수에 거의 비례해 늘어납니다. 그래서 나라를 고르는 일이 곧 예산을 정하는 일입니다.
작성자 윤웅채 변리사작성일
각국 관납료, 현지 대리인 비용, 번역료가 기본입니다. 심사에서 거절이유가 오면 대응 비용이 나라마다 따로 붙습니다.
나라 수에 거의 비례해 늘어납니다. 그래서 나라를 고르는 일이 곧 예산을 정하는 일입니다.
PCT 를 쓴 경우 각 나라로 들어가는 시점에 번역료와 현지 비용이 한꺼번에 몰립니다. 우선일부터 30개월 무렵입니다.
그 시점을 모르고 지나면 준비 없이 큰 금액을 마주합니다. 처음 설계할 때 그 달을 예산표에 표시해 둡니다.
나라를 좁히는 것이 가장 크게 줄입니다. 매출이 나는 시장, 생산하는 나라, 카피가 나올 나라 셋이 겹치는 곳부터 갑니다.
청구항 수를 정리하고 명세서 분량을 다듬는 것도 번역료를 줄입니다. 정부의 해외출원 지원사업도 함께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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