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1. 해외권리관리, 나라별로 기한이 다르지 않나요?
연차료 주기와 갱신 기한이 나라마다 다릅니다. 한 나라라도 놓치면 그 나라에서 권리가 사라집니다.
나라·권리·기한을 한 표에 모아 두는 것이 유일한 방법입니다. 현지 대리인 통지만 믿으면 주소 변경 한 번에 끊깁니다.
작성자 윤웅채 변리사작성일
연차료 주기와 갱신 기한이 나라마다 다릅니다. 한 나라라도 놓치면 그 나라에서 권리가 사라집니다.
나라·권리·기한을 한 표에 모아 두는 것이 유일한 방법입니다. 현지 대리인 통지만 믿으면 주소 변경 한 번에 끊깁니다.
있습니다. 상표에서 사용 증거를 정기적으로 내게 하는 나라가 있고, 특허에서 실시 현황을 신고하게 하는 나라도 있습니다.
신고를 빠뜨리면 권리가 취소될 수 있습니다. 등록 뒤에도 나라별 의무를 목록으로 관리해야 합니다.
나라마다 변경 신고를 해야 합니다. 마드리드나 헤이그로 잡아 둔 권리는 한 번의 신고로 지정국 전체에 반영할 수 있습니다.
표시가 어긋나 있으면 통지를 받지 못해 기한을 놓칩니다. 주소 변경은 즉시 처리하는 편이 가장 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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