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홈
  2. 자주 묻는 질문
  3. 해외

작성자 윤웅채 변리사작성일

중국출원, 왜 서둘러야 한다고 하나요?

Q1. 중국출원, 왜 서둘러야 한다고 하나요?

먼저 등록한 사람에게 권리를 주는 원칙이 강하게 적용되고, 한국 브랜드를 먼저 등록해 두는 사례가 많았습니다. 진출 계획이 잡히기 전에 이름을 선점당하면 되찾는 데 훨씬 큰 비용이 듭니다.

생산만 중국에서 하는 경우에도 상표를 잡아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Q2. 중국출원, 한글 브랜드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한글·영문과 함께 중국어 표기까지 함께 봅니다. 현지 소비자는 발음을 옮긴 중국어 이름으로 부르게 되는데, 그 이름을 제3자가 먼저 등록해 버리는 일이 있습니다.

음을 옮긴 표기와 뜻을 옮긴 표기 중 어느 쪽으로 갈지 정하고, 필요하면 둘 다 확보합니다.

Q3. 중국출원, 이미 누가 내 브랜드를 등록했으면 방법이 있나요?

이의신청, 무효, 불사용 취소 같은 절차로 다툴 수 있습니다. 상대가 실제로 쓰지 않고 있다면 취소가 현실적인 길입니다.

다만 시간과 비용이 들고 결과를 약속할 수 없습니다. 병행해서 쓸 수 있는 대체 표기를 준비하는 것이 실무적인 대응입니다.

← 자주 묻는 질문 전체 보기

기초상담은
무료입니다

평균 경력 16.8년의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려 등록 가능성을 진단해 드립니다.

상담 분야*
  • 특허 · 실용신안
  • 상표
  • 디자인
  • 해외권리
  • 이의신청 · 심판
  • IP 지원사업
  • 기타

상담 신청이 접수되었습니다.

담당 변리사가 확인 후 순차적으로 연락드립니다.
급하신 경우 대표번호로 전화 주시면 더 빠르게 안내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