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1. 해외선행조사, 나라마다 따로 해야 하나요?
특허는 세계 어디서 공개된 자료든 거절 근거가 되므로 조사 자체는 국경을 나누지 않습니다. 미국·유럽·일본·중국 공보를 함께 봅니다.
다만 상표와 디자인은 다릅니다. 그 나라에 이미 등록된 권리가 기준이라 진출할 나라별로 따로 봐야 합니다.
작성자 윤웅채 변리사작성일
특허는 세계 어디서 공개된 자료든 거절 근거가 되므로 조사 자체는 국경을 나누지 않습니다. 미국·유럽·일본·중국 공보를 함께 봅니다.
다만 상표와 디자인은 다릅니다. 그 나라에 이미 등록된 권리가 기준이라 진출할 나라별로 따로 봐야 합니다.
걸립니다. 중국어나 일본어로만 공개된 자료도 그대로 근거가 됩니다. 한국어 검색만으로는 놓치는 것이 많습니다.
그래서 조사에는 각국 분류코드와 현지 표현을 함께 씁니다. 번역만 돌려 검색하면 정작 중요한 문헌이 빠집니다.
같거나 비슷한 상표가 그 나라에 이미 등록되어 있는지, 현지 발음으로 옮긴 표기가 선점되어 있는지를 봅니다.
또 그 나라에서 뜻이 좋지 않게 읽히는지도 함께 봅니다. 등록은 되는데 팔 수 없는 이름이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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