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1. 해외출원전략, 국내 출원 없이 바로 해외로 갈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다만 국내 출원을 먼저 해 두면 그 날짜를 기준으로 우선권을 주장할 수 있어 시간을 벌 수 있습니다.
또 국내 심사에서 나온 거절이유를 보고 명세서를 다듬어 해외로 나가면 성공률이 올라갑니다. 실무에서는 국내를 먼저 잡고 해외로 확장하는 순서를 많이 씁니다.
작성자 윤웅채 변리사작성일
가능합니다. 다만 국내 출원을 먼저 해 두면 그 날짜를 기준으로 우선권을 주장할 수 있어 시간을 벌 수 있습니다.
또 국내 심사에서 나온 거절이유를 보고 명세서를 다듬어 해외로 나가면 성공률이 올라갑니다. 실무에서는 국내를 먼저 잡고 해외로 확장하는 순서를 많이 씁니다.
목표 나라가 두세 곳으로 확정됐다면 파리조약 우선권으로 직접 내는 편이 대체로 싸고 빠릅니다. 반대로 나라를 아직 못 정했거나 다섯 곳 이상을 보고 있다면 PCT 로 시간을 버는 편이 낫습니다.
투자 유치나 파트너 협상이 진행 중이어서 결정을 미뤄야 하는 상황에서도 PCT 가 유용합니다.
여러 나라를 한 번에 관리할 수 있고, 나중에 나라를 추가하거나 명의·주소 변경을 한 번에 처리할 수 있습니다. 나라 수가 많아질수록 이점이 커집니다.
반대로 두세 나라만 볼 때는 현지에 직접 내는 편이 더 단순할 수 있습니다. 나라 수와 향후 확장 계획으로 갈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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