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패턴특허, 정상만 배워 어긋남을 찾은 특허등록 사례
- #이상패턴특허머신 러닝을 위한 정형 데이터 속성 생성 장치 및 방법
- #특허등록10-2748907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16개월
사례 미리보기
이상패턴특허, 정상 데이터의 시계열·형태 속성을 학습해 이상을 가릴 기준이 되는 패턴 요소를 뽑고, 그 요소로 새로 들어온 동영상의 프레임 사이 변화를 살펴 어긋난 부분의 속성을 뽑아내는 방법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이상패턴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머신 러닝을 위한 정형 데이터 속성 생성 장치 및 방법
- 출원번호(일자)
- 10-2023-0098132 (2023.07.27)
- 등록번호(일자)
- 10-2748907 (2024.12.26)

2023.07.27
특허 출원
10-2023-0098132
2024.12.26
특허 등록
10-2748907
사례 소개
이상패턴특허는 이상을 배우는 데 있지 않고 정상에서 무엇을 뽑아 두는지에서 갈립니다.
불량 자료가 없어서 학습이 안 된다
이번 사례는 머신 러닝을 위한 정형 데이터 속성 생성 장치입니다. 이상을 찾는 모델을 만들려면 이상 자료가 있어야 하죠. 그런데 공장이든 설비든 잘 돌아가는 날이 대부분입니다. 불량은 어쩌다 한 번 나고요. 그 몇 건으로는 학습이 되지 않습니다. 게다가 앞으로 나올 이상이 지금까지와 같은 모양이라는 보장도 없죠. 없는 것을 배우게 하려니 막히는 자리입니다.
정상에서 기준을 뽑아 프레임 사이를 본다
이 건은 정상 쪽에서 출발합니다. 먼저 학습 데이터를 모으죠. 그중 정상 데이터의 시계열 관련 속성과 형태 관련 속성에 대한 패턴을 학습해, 그 안에서 이상 패턴을 가릴 기준이 되는 패턴 요소를 뽑습니다. 무엇이 정상인지를 값으로 세워 두는 자리고요. 그 패턴 요소로 새로 모은 동영상 데이터의 프레임 사이 패턴을 분석해, 어긋나는 부분을 짚고 그 부분의 영상 특성과 속성을 파악합니다. 그렇게 파악한 속성을 정형 데이터의 의미 있는 속성으로 만들죠. 이상 자료가 없어도 굴러가는 얼개입니다. 청구항은 컴퓨팅 장치에서 도는 각 단계를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이상패턴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16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프로세서와 메모리를 청구항 첫머리에 적는 이유가 있나요?
컴퓨터에서 도는 방법임을 분명히 하기 위해서입니다. 머릿속 계산과 갈리는 자리죠. 소프트웨어 발명에서 흔히 쓰는 형식입니다.
Q2.학습 데이터도 함께 지켜야 하나요?
데이터 자체는 특허로 담기 어렵습니다. 영업비밀이나 계약으로 다루죠. 그것을 쓰는 방법은 특허가 맡습니다.
Q3.한 회사가 여러 건을 내면 서로 걸림돌이 되나요?
먼저 낸 것이 나중 것의 앞선 자료가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낼 순서와 시점을 함께 봅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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