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축와이어특허, 실 두 가닥을 꼬아 늘어나게 만든 특허등록 사례
- #신축와이어특허가변저항 신축와이어
- #특허등록10-3010875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21개월
사례 미리보기
신축와이어특허, 전기가 흐르는 실과 늘어나는 실을 꼬아 고리 구조를 만들어, 당기는 정도에 따라 저항이 달라지는 신축와이어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신축와이어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가변저항 신축와이어
- 출원번호(일자)
- 10-2024-0166296 (2024.11.20)
- 등록번호(일자)
- 10-3010875 (2026.08.24)

2024.11.20
특허 출원
10-2024-0166296
2026.08.24
특허 등록
10-3010875
사례 소개
신축와이어특허는 전선이 늘어나야 하는 자리에서 나옵니다. 옷이나 몸에 붙는 기기가 그런 자리죠.
실 두 가닥이 전부인 구성
이번 사례는 가변저항 신축와이어인데요. 구성이 아주 단순합니다. 전기전도 섬유사 하나와 신축 섬유사 하나죠. 청구항에도 단 하나씩이라고 못 박았고요. 이 둘을 팬시얀 형태로 꼬아 루프 구조를 만든 것이 전부입니다. 팬시얀은 실을 꼬면서 고리가 생기게 하는 방식인데 옷감에서 오래 쓰던 기법이죠. 그 고리가 늘어날 여유를 만들어 줍니다. 당기면 고리가 펴지면서 길이가 늘어나고요.
단순할수록 넓어지는 자리
늘어나는 정도에 따라 저항이 달라지니 그 값을 읽어 얼마나 늘어났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전선이면서 센서 노릇을 함께 하는 셈이죠. 청구항이 이렇게 짧으면 그만큼 지켜지는 폭이 넓어집니다. 적어 둔 것이 적을수록 그 안에 드는 물건이 많아지니까요. 다만 짧게 적을 수 있으려면 앞선 기술에 같은 짜임이 없어야 하는데요. 이 건은 재료 두 가지와 꼬는 방식만 남겨 두고도 그 선을 넘지 않았습니다.
본 신축와이어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21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구성이 적으면 유리한가요?
적을수록 그 둘레가 넓어집니다. 많이 적으면 그것을 다 갖춰야 걸립니다. 다만 너무 적으면 심사에서 다툽니다.
Q2.단 하나라고 적으면 손해 아닌가요?
여러 가닥을 쓴 제품과 갈리는 자리이기도 합니다. 무엇이 다른지를 분명히 한 것입니다. 이런 표현은 뜻을 보고 씁니다.
Q3.섬유 제품도 특허가 되나요?
실의 구조와 꼬는 방식이 청구항이 됩니다. 무늬는 디자인으로 봅니다. 두 가지를 나누어 냅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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