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단디자인, 색 없이 눌러 무늬를 세운 엠보싱 디자인등록 사례
- #원단디자인원단
- #디자인등록30-1284743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3개월
사례 미리보기
원단디자인, 엠보싱으로 입체감을 낸 원단이 로카르노 05-05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무늬가 사방으로 이어져 도면 두 장으로 냈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원단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원단
- 물품분류
- 로카르노 05-05 (제5류, 섬유제품, 인조 및 천연 시트직물류)
- 출원번호(일자)
- 30-2024-0032326 (2024.08.12)
- 등록번호(일자)
- 30-1284743 (2024.11.25)

2024.08.12
디자인 출원
30-2024-0032326
2024.11.25
디자인 등록
30-1284743
사례 소개
원단디자인은 그 자체로는 완성품이 아닙니다. 이불이 되고 옷이 되고 가방이 되죠.
두 가지 섬유를 나란히 적은 재질
이번 사례는 원단입니다. 설명란 첫 줄에 형상과 모양의 결합을 창작 내용의 요점으로 삼는다고 적었는데요. 재질은 천연섬유 또는 합성섬유재입니다. 용도는 이불을 포함하는 침구류와 의류, 가방 등 여러 제품의 원단으로 쓰는 것이고요. 만들어질 제품을 하나로 좁히지 않았으니 그만큼 힘이 닿는 폭도 넓어집니다.
눌러서 세우는 무늬
특징은 엠보싱 처리되어 입체감이 표현된 점입니다. 엠보싱은 눌러서 무늬를 도드라지게 하는 방식이라, 색을 넣지 않아도 무늬가 생기죠. 인쇄한 무늬와 달리 빛을 받는 각도에 따라 결이 달라 보이는데요. 색으로 겨루는 원단과는 갈리는 자리입니다. 눌린 자리의 깊이와 반복되는 간격이 곧 형태가 되고요. 도면은 두 장이고 물품분류는 로카르노 05-05입니다. 두께가 없는 물품이지만 눌린 결을 보이려면 확대한 그림이 한 장 더 필요하고요.
본 원단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부터 등록까지 약 3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입체 무늬는 어떻게 나타내나요?
되풀이되는 한 칸을 그리고 두께가 드러나는 도면을 보탭니다. 설명란에 엠보싱임을 적습니다. 사진을 쓰기도 합니다.
Q2.원단만 내도 되나요?
원단으로 팔면 물품이 됩니다. 완성된 이불이나 옷은 별개입니다. 판매 단위에 맞춥니다.
Q3.색을 넣어야 하나요?
색까지 지키려면 넣습니다. 여러 색으로 팔면 흑백으로 냅니다. 엠보싱은 색과 별개로 드러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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