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의료용품디자인, 붙이고 감아 잡는 고정구 디자인등록 사례

#의료용품디자인#디자인등록#디자인출원#부직포#벨크로

2026.09.10윤웅채 변리사

  • #의료용품디자인의료용 튜브 고정구
  • #디자인등록30-1363189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8개월

사례 미리보기

의료용품디자인, 접착면에 튜브를 붙인 뒤 띠로 감아 고정하는 의료용 튜브 고정구가 로카르노 24-04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의료용품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물품명
의료용 튜브 고정구
물품분류
로카르노 24-04 (제24류, 의료 및 실험실 장비)
출원번호(일자)
30-2026-0001182 (2026.01.09)
등록번호(일자)
30-1363189 (2026.09.02)
대표 도면“의료용 튜브 고정구”의 도면
“의료용 튜브 고정구”의 도면

2026.01.09

디자인 출원

30-2026-0001182

2026.09.02

디자인 등록

30-1363189

사례 소개

의료용품디자인은 몸에 닿는 물건의 형태입니다. 쓰임이 곧 모양으로 드러나죠.

부직포와 합성수지로 적은 재질

이번 사례는 의료용 튜브 고정구인데요. 설명란에 재질을 부직포 및 합성수지재로 적었습니다. 피부에 닿는 면과 잡아 주는 면의 재질이 달라 두 가지를 함께 밝힌 것이죠. 쓰임은 접착제 도포면에 의료용 튜브 및 카테터 등을 부착한 뒤 벨크로로 감싸 고정하는 데 쓰는 것이라고 적었고요. 무엇에 붙여 무엇을 감는지가 한 문장에 담겨 있습니다.

사진으로 낸 일곱 장

도면은 일곱 장이고 전부 도면대용 사진입니다. 전체 형태를 담은 것에 이어 정면과 배면, 좌측면과 우측면, 평면과 저면을 차례로 실었죠. 부직포처럼 결이 있는 소재는 선으로 그리면 그 질감이 사라집니다. 그래서 사진을 쓰는 편이 낫고요. 다만 사진은 그림자나 배경이 함께 찍히면 어디까지가 물품인지 흐려지니, 배경을 지우고 여섯 방향을 같은 조건으로 찍어야 합니다. 물품분류는 로카르노 24-04입니다. 붙이는 면과 감는 띠의 폭, 그 둘이 만나는 자리의 곡선이 이 디자인의 중심이 되고요.

본 의료용품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8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사진으로 내도 되나요?

    도면대용 사진으로 낼 수 있습니다. 여섯 방향을 같은 조건으로 찍습니다. 배경은 지웁니다.

  • 재질이 여럿이면 어떻게 적나요?

    설명란에 함께 적습니다. 부위마다 다르면 그 자리도 밝힙니다. 형태와 이어지면 더 그렇습니다.

  • 의료용품도 허가가 필요한가요?

    의료기기에 해당하면 별도 절차가 있습니다. 디자인등록과는 다른 제도입니다. 판매 전에 확인합니다.

Next St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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