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식용껌디자인, 씹는 자리가 곧 기능이 되는 형태 디자인등록 사례

#식용껌디자인#디자인등록#디자인출원#곡물가루#치석

2026.08.17윤웅채 변리사

  • #식용껌디자인반려동물용 식용 껌
  • #디자인등록30-1267472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2개월

사례 미리보기

식용껌디자인, 반려동물의 간식이면서 이를 닦는 데 도움을 주는 식용 껌이 로카르노 01-06으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식용껌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물품명
반려동물용 식용 껌
물품분류
로카르노 01-06 (제1류, 식품)
출원번호(일자)
30-2024-0016737 (2024.04.29)
등록번호(일자)
30-1267472 (2024.07.05)
대표 도면“반려동물용 식용 껌”의 도면
“반려동물용 식용 껌”의 도면

2024.04.29

디자인 출원

30-2024-0016737

2024.07.05

디자인 등록

30-1267472

사례 소개

식용껌디자인은 씹는 물건입니다. 그 형태가 이에 닿는 방식을 정하므로 기능과 곧바로 이어지죠.

곡물가루로 적은 재질

이번 사례는 반려동물용 식용 껌입니다. 설명란 첫 줄에 형상과 모양의 결합을 창작 내용의 요점으로 삼는다고 적었는데요. 재질은 곡물가루 등입니다. 먹는 물건이라 재질란이 성분을 밝히는 자리에 가까워지는 셈이죠.

오래 씹게 만드는 굴곡

용도는 반려동물의 간식으로, 치아 플러싱 및 치석 제거에 도움을 주는 식용 껌이라고 밝혔습니다. 개는 이를 닦기 어려우니 씹으면서 이가 닦이면 그 일을 대신하게 되죠. 그러려면 씹는 시간이 길어야 하고, 이 사이로 파고드는 부분이 있어야 합니다. 꼬이거나 파인 굴곡을 두는 이유가 여기 있는데요. 모양이 곧 효능이 되니 그 결이 이 디자인의 중심이 되고요. 도면은 일곱 장이고 물품분류는 로카르노 01-06입니다. 먹는 물건이라 여러 방향의 그림을 고르게 갖춰 두게 되죠. 진열대에 걸릴 때 눈에 먼저 들어오는 것도 결국 그 모양이고요.

본 식용껌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2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 동물 먹이도 식품으로 분류되나요?

    제1류에 동물용 먹이 항목이 있습니다. 사람 식품과 세부 분류가 다릅니다. 물품명에 맞춰 고릅니다.

  • 효과를 설명란에 적어도 되나요?

    쓰임을 밝히는 데 도움이 됩니다. 다만 효과 자체가 권리가 되지는 않습니다. 광고 표시는 따로 봅니다.

  • 사료도 별도 절차가 있나요?

    사료 관리에 관한 기준을 따릅니다. 성분 표시도 정해져 있습니다. 디자인등록과는 다른 제도입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연락처만 남겨 주시면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립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 특허 · 실용신안
  • 상표
  • 디자인
  • 해외권리
  • 이의신청 · 심판
  • IP 지원사업
  • 기타

기초상담은
무료입니다

평균 경력 16.8년의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려 등록 가능성을 진단해 드립니다.

상담 분야*
  • 특허 · 실용신안
  • 상표
  • 디자인
  • 해외권리
  • 이의신청 · 심판
  • IP 지원사업
  • 기타

상담 신청이 접수되었습니다.

담당 변리사가 확인 후 순차적으로 연락드립니다.
급하신 경우 대표번호로 전화 주시면 더 빠르게 안내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