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프레임디자인, 접는 과정을 여섯 장으로 담은 디자인등록 사례
- #자전거프레임디자인자전거용 프레임
- #디자인등록30-1296959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9개월
사례 미리보기
자전거프레임디자인, 여러 힌지부를 다뤄 접을 수 있는 자전거 프레임이 로카르노 12-11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자전거프레임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자전거용 프레임
- 물품분류
- 로카르노 12-11 (제12류, 운송 또는 승강 수단)
- 출원번호(일자)
- 30-2024-0016517 (2024.04.26)
- 등록번호(일자)
- 30-1296959 (2025.02.25)

2024.04.26
디자인 출원
30-2024-0016517
2025.02.25
디자인 등록
30-1296959
사례 소개
자전거프레임디자인은 자전거의 뼈대입니다. 그 뼈대의 삼각형이 자전거의 인상을 정하죠.
금속재 하나만 적은 뼈대
이번 사례는 자전거용 프레임입니다. 설명란 첫 줄에 형상과 모양의 결합을 창작 내용의 요점으로 삼는다고 적었는데요. 재질은 금속재입니다. 한 가지만 적었죠. 사람의 무게를 받는 부재라 다른 재료를 함께 벌려 적지 않은 것이고요.
힌지부와 여섯 장의 참고도면
용도는 참고도면 여섯 장과 같이, 들고 다니고 보관하기 쉬운 접이식 자전거의 프레임입니다. 각각의 힌지부를 다뤄 접을 수 있도록 했다고요. 참고도면이 여섯 장인 이유가 있는데요. 접는 과정을 차례로 보여야 하기 때문입니다. 펼친 모습만으로는 어디가 어떻게 꺾이는지 알 수 없으니까요. 힌지가 놓인 자리와 접혔을 때의 부피가 함께 이 디자인을 이루고요. 도면은 여덟 장이고 물품분류는 로카르노 12-11입니다. 바퀴와 안장을 뺀 뼈대만 물품으로 삼았으니, 부품이 달라져도 권리는 그대로 남고요.
본 자전거프레임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9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접는 과정을 도면으로 보여도 되나요?
참고도면으로 차례를 담을 수 있습니다. 권리 범위에는 들어가지 않습니다. 물품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Q2.프레임만 내도 되나요?
부품으로 팔리면 물품이 됩니다. 완성된 자전거와 나누어 냅니다. 두 건을 함께 내면 넓게 감쌉니다.
Q3.접이식 구조도 특허가 되나요?
접히는 방식이 새로우면 특허로 냅니다. 겉모습은 디자인으로 지킵니다. 함께 내면 두 겹이 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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