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스디자인, 위에 스크래쳐를 얹은 집 디자인등록 사례
- #하우스디자인반려동물용 하우스
- #디자인등록30-1313551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10개월
사례 미리보기
하우스디자인, 위쪽에 스크래쳐를 붙여 쉬는 자리와 발톱 다듬는 자리를 함께 만든 반려동물용 하우스가 로카르노 30-02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하우스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반려동물용 하우스
- 물품분류
- 로카르노 30-02 (제30류, 동물의 관리 및 취급용품)
- 출원번호(일자)
- 30-2024-0035446 (2024.09.02)
- 등록번호(일자)
- 30-1313551 (2025.07.11)

2024.09.02
디자인 출원
30-2024-0035446
2025.07.11
디자인 등록
30-1313551
사례 소개
하우스디자인은 동물이 들어가는 집입니다. 그런데 그 집을 고르는 것은 사람이죠.
종이가 함께 적힌 재질
이번 사례는 반려동물용 하우스입니다. 설명란 첫 줄에 형상과 모양의 결합을 창작 내용의 요점으로 삼는다고 적었는데요. 재질은 금속과 종이, 목재 및 합성수지재입니다. 종이가 들어간 점이 눈에 띄죠. 발톱을 가는 자리에는 골판지를 겹쳐 만든 부재가 자주 쓰이니까요.
아래는 집, 위는 스크래쳐
용도는 반려동물이 실내 또는 실외에서 휴식을 취하는 데 쓰는 것으로 밝혔습니다. 여기에 특징을 더했죠. 위쪽에 스크래쳐가 결합된 반려동물용 하우스라고요. 고양이는 좁은 곳에 들어가 쉬고, 높은 곳에 올라가 살핍니다. 두 가지를 다 좋아하니, 아래는 집으로 위는 발톱을 가는 자리로 나눈 셈인데요. 그 위아래의 비례가 곧 형태를 이룹니다. 도면은 여덟 장이고 물품분류는 로카르노 30-02입니다.
본 하우스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10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갈아 끼우는 부품도 따로 낼 수 있나요?
낱개로 팔리면 물품이 됩니다. 따로 내면 소모품 시장까지 감쌉니다. 판매 방식을 보고 정합니다.
Q2.두 가지 쓰임이 있으면 물품명은요?
주된 쓰임을 앞에 둡니다. 덧붙은 것은 설명란에 밝힙니다. 분류는 주된 쓰임을 따릅니다.
Q3.반려동물 용품은 등록이 활발한가요?
사진으로 팔리는 물건이라 겉모습이 곧 판매입니다. 같은 모양이 빨리 돕니다. 그래서 등록이 늘고 있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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