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식탁디자인, 다리 자리에 냉장고를 넣은 상 디자인등록 사례

#식탁디자인#디자인등록#디자인출원#지지부#목재

2026.09.01윤웅채 변리사

  • #식탁디자인냉장고가 부설된 식탁
  • #디자인등록30-1329671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11개월

사례 미리보기

식탁디자인, 식탁 다리 자리를 냉장고로 만든 가구가 로카르노 06-03으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식탁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물품명
냉장고가 부설된 식탁
물품분류
로카르노 06-03 (제6류, 가구 및 침구류)
출원번호(일자)
30-2024-0047441 (2024.11.21)
등록번호(일자)
30-1329671 (2025.11.17)
대표 도면“냉장고가 부설된 식탁”의 도면
“냉장고가 부설된 식탁”의 도면

2024.11.21

디자인 출원

30-2024-0047441

2025.11.17

디자인 등록

30-1329671

사례 소개

식탁디자인은 상판과 다리로 이루어집니다. 그 다리 자리에 다른 물건이 들어오면 형태가 완전히 달라지죠.

물품명에 담긴 특징

이번 사례는 냉장고가 부설된 식탁입니다. 물품명 자체가 그 특징을 담고 있는데요. 설명란 첫 줄에 형상과 모양의 결합을 창작 내용의 요점으로 삼는다고 적었습니다. 재질은 금속과 목재 및 합성수지재고요. 상판은 목재, 아래쪽은 금속과 수지가 오는 구성이죠.

지지부가 된 냉장고

용도는 식탁의 지지부 일부를 냉장고로 구성한 식탁이라고 밝혔습니다. 다리 대신 냉장고가 상판을 받치니, 다리 아래의 빈 자리가 쓰임을 얻는 셈인데요. 좁은 집에서 자리를 두 번 쓰지 않아도 되죠. 다리가 있던 쪽만 덩어리가 되니 좌우가 비대칭이 되고, 그 대비가 이 물품의 인상을 만듭니다. 문이 열리는 방향까지 형태의 일부가 되고요. 도면은 여덟 장이고 물품분류는 로카르노 06-03입니다. 덩치가 있는 물건이라 여러 방향의 그림이 있어야 그 부피가 온전히 드러나고요.

본 식탁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부터 등록까지 약 11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두 물건을 합치면 물품명은 어떻게 하나요?

    주된 쓰임을 앞에 두고 덧붙은 것을 밝힙니다. 부설이라는 말을 쓰기도 합니다. 분류는 주된 쓰임을 따릅니다.

  • 가전이 들어가면 인증이 필요한가요?

    냉장 기능이 있으면 전기용품 기준을 따릅니다. 에너지 표시도 봅니다. 디자인등록과는 다른 절차입니다.

  • 두 회사가 함께 내면요?

    권리를 함께 가집니다. 처분에 서로의 동의가 필요합니다. 지분과 실시 범위를 계약으로 정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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