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움과자디자인, 휘낭시에를 엿가락처럼 늘인 디자인등록 사례
- #구움과자디자인과자빵
- #디자인등록30-1267940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3개월
사례 미리보기
구움과자디자인, 엿가락을 본떠 만들고 겉면을 설탕으로 씌운 휘낭시에가 로카르노 01-01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구움과자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과자빵
- 물품분류
- 로카르노 01-01 (제1류, 식품)
- 출원번호(일자)
- 30-2024-0011569 (2024.03.25)
- 등록번호(일자)
- 30-1267940 (2024.07.09)

2024.03.25
디자인 출원
30-2024-0011569
2024.07.09
디자인 등록
30-1267940
사례 소개
구움과자디자인은 틀에서 굽는 물건입니다. 그 틀의 윤곽이 그대로 상품이 되죠.
재료를 그대로 적은 재질란
이번 사례는 과자빵입니다. 설명란 첫 줄에 형상과 모양의 결합을 창작 내용의 요점으로 삼는다고 적었는데요. 재질은 밀과 아몬드, 설탕, 계란, 버터 등입니다. 재료를 그대로 적었죠. 먹는 물건이라 재질란이 성분을 밝히는 자리에 가까워지는 셈입니다.
금괴에서 엿가락으로
특징은 엿가락을 모티브로 형상화한 점입니다. 휘낭시에의 겉면을 설탕 등으로 코팅한 과자빵이라고 적었는데요. 휘낭시에는 본디 금괴 모양의 납작한 구움과자입니다. 그 형태를 엿가락처럼 길게 바꾼 것이죠. 겉을 설탕으로 씌우면 표면에 결이 생기고, 그 결도 겉모습의 일부가 됩니다. 굽는 동안 부푸는 물건이라 틀의 선이 그대로 나오지는 않으니, 어느 정도까지 살릴지가 만드는 쪽의 몫이고요. 도면은 일곱 장이고 물품분류는 로카르노 01-01입니다. 길쭉한 물건이라 옆에서 본 그림이 특히 큰 몫을 맡게 되고요.
본 구움과자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부터 등록까지 약 3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겉면의 결도 형태인가요?
도면에 그리면 모양으로 담깁니다. 사진으로 내면 그대로 나타납니다. 특징이면 설명란에 적습니다.
Q2.물품명은 어떻게 정하나요?
업계에서 쓰는 이름을 씁니다. 상표 이름은 물품명이 되지 않습니다. 분류에 맞는 이름을 고릅니다.
Q3.옛 군것질거리를 본떠도 되나요?
그대로 뜨면 어렵습니다. 물품에 맞게 바꾼 부분이 있어야 합니다. 그 차이를 설명란에 적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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