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연결부재디자인, 추를 바꿔 다는 자리를 낸 부품 디자인등록 사례

#연결부재디자인#디자인등록#디자인출원#물속#탈착

2026.08.14윤웅채 변리사

  • #연결부재디자인낚시용 연결부재
  • #디자인등록30-1256579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6개월

사례 미리보기

연결부재디자인, 물속에 가라앉혀 쓰고 아래에 여러 추를 뗐다 붙일 수 있는 낚시용 연결부재가 로카르노 22-05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연결부재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물품명
낚시용 연결부재
물품분류
로카르노 22-05 (제22류, 무기, 화공품, 사냥·낚시·해충구제용품)
출원번호(일자)
30-2023-0034532 (2023.09.04)
등록번호(일자)
30-1256579 (2024.04.02)
대표 도면“낚시용 연결부재”의 도면
“낚시용 연결부재”의 도면

2023.09.04

디자인 출원

30-2023-0034532

2024.04.02

디자인 등록

30-1256579

사례 소개

연결부재디자인은 줄과 추 사이를 잇는 작은 부품입니다. 그런데 그 부품이 채비 전체의 성격을 정하죠.

금속재 하나만 적은 부품

이번 사례는 낚시용 연결부재입니다. 설명란 첫 줄에 형상과 모양의 결합을 창작 내용의 요점으로 삼는다고 적었는데요. 재질은 금속재입니다. 한 가지만 적었죠. 용도는 낚시를 할 때 물속에 가라앉혀 쓰는 것으로 밝혔고요.

아래에 여러 추를 탈착

참고도면과 같이 아래쪽에 여러 추를 탈착해 씁니다. 물의 흐름과 깊이에 따라 필요한 무게가 다르니, 추를 바꿔 달 수 있으면 하나로 여러 자리에 대응하게 되죠. 채비를 통째로 바꿔 매던 일이 줄어드는 셈인데요. 추가 물리는 자리의 개수와 간격이 곧 이 디자인의 중심이 되고요. 물속에서 줄이 꼬이지 않게 하려면 그 몸통의 굵기와 길이까지 함께 맞아야 합니다. 도면은 일곱 장이고 물품분류는 로카르노 22-05입니다. 손톱만 한 부품이라 도면에서는 오히려 크게 그려 그 비례를 분명히 해 두게 되죠. 물속에 잠기는 물건이라 겉면의 마감도 함께 눈에 들어옵니다.

본 연결부재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6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함께 쓰는 추도 내야 하나요?

    추는 별개의 물품입니다. 따로 냅니다. 참고도면으로 보이면 이해가 쉽습니다.

  • 금속만 적어도 되나요?

    만드는 재료를 적으면 됩니다. 재질이 형태를 정하지는 않습니다. 도면이 기준입니다.

  • 낚시 부품은 등록이 활발한가요?

    작은 부품이 많고 유행이 빠릅니다. 그래서 등록이 꾸준합니다. 온라인 판매에서 근거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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