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탁받침디자인, 두 벌용으로 길이를 달리해 낸 디자인등록 사례
- #식탁받침디자인수저받침
- #디자인등록30-1321823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4개월
사례 미리보기
식탁받침디자인, 숟가락과 젓가락 또는 포크와 나이프 두 가지를 올려놓는 수저받침이 로카르노 07-06으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식탁받침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수저받침
- 물품분류
- 로카르노 07-06 (제7류, 다른 류에 명기되지 않은 가정용품)
- 출원번호(일자)
- 30-2025-0014196 (2025.04.17)
- 등록번호(일자)
- 30-1321823 (2025.09.15)

2025.04.17
디자인 출원
30-2025-0014196
2025.09.15
디자인 등록
30-1321823
사례 소개
식탁받침디자인은 몇 개를 올리느냐에 따라 길이가 정해집니다. 그 길이가 곧 형태죠.
세 벌용과 나란히 낸 두 벌용
이번 사례는 수저받침입니다. 앞서 소개한 세 가지를 올리는 건과 같은 회사의 것인데요. 같은 날 나란히 냈습니다. 하나는 세 벌용, 이 건은 두 벌용이죠. 올리는 개수가 달라지면 길이와 턱의 간격까지 함께 달라지니, 갈래를 나눠 확보해 둔 셈입니다.
여섯 항목으로 적은 설명란
설명란은 여섯 항목으로 자세합니다. 재질은 합성수지재와 금속재, 목재고요. 색채나 재질을 달리해 여러 변화를 줄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세 번째는 쓰임인데요. 숟가락과 젓가락 또는 포크와 나이프 등 두 가지를 올려놓을 수 있다고요. 양쪽 끝에 미세한 턱을 두어 올려 둔 수저가 굴러 상에 닿지 않게 한 점도 함께 적혔습니다. 도면은 일곱 장이고 물품분류는 로카르노 07-06입니다. 작은 물품이라 도면에서는 크게 그려 그 턱의 높이를 분명히 해 두게 되죠.
본 식탁받침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4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올리는 개수가 다르면 따로 내야 하나요?
길이와 홈의 수가 달라지면 형태가 달라집니다. 그러면 따로 냅니다. 비슷하면 관련디자인으로 묶습니다.
Q2.같은 날 두 건을 내면 서로 막지 않나요?
같은 사람이 같은 날 낸 건은 서로를 막지 않습니다. 계열 제품을 낼 때 쓰는 방법입니다. 순서를 미리 설계합니다.
Q3.3D 도면으로 내면 좋은 점이 있나요?
곡면이 있는 물건의 형태가 또렷하게 드러납니다. 여섯 방향과 함께 냅니다. 정해진 형식을 지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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