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힌지디자인, 접는 각도와 폭을 정하는 부품 디자인등록 사례

#힌지디자인#디자인등록#디자인출원#안경테#안경다리

2026.08.07윤웅채 변리사

  • #힌지디자인안경용 힌지
  • #디자인등록30-1228818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0개월

사례 미리보기

힌지디자인, 안경테와 안경다리를 잇는 힌지가 로카르노 16-06으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24일 만에 등록된 건입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힌지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물품명
안경용 힌지
물품분류
로카르노 16-06 (제16류, 사진·영화 촬영용 기기 및 광학기기)
출원번호(일자)
30-2023-0028801 (2023.07.25)
등록번호(일자)
30-1228818 (2023.08.18)
대표 도면“안경용 힌지”의 도면
“안경용 힌지”의 도면

2023.07.25

디자인 출원

30-2023-0028801

2023.08.18

디자인 등록

30-1228818

사례 소개

힌지디자인은 안경에서 가장 자주 움직이는 자리입니다. 하루에도 여러 번 접었다 펴니까요.

금속과 수지로 적은 부품

이번 사례는 안경용 힌지입니다. 설명란 첫 줄에 형상과 모양의 결합을 창작 내용의 요점으로 삼는다고 적었는데요. 재질은 금속 및 합성수지재입니다. 용도는 참고도면과 같이 안경테와 안경다리를 연결해 주는 안경용 힌지라고 밝혔고요.

작지만 안경을 좌우하는 자리

손톱보다 작은 부품입니다. 그런데 안경이 망가지는 자리는 대개 여기죠. 접는 각도와 벌어지는 폭이 이 부품에서 정해지니, 얼굴이 큰 사람도 쓸 수 있느냐가 여기서 갈립니다. 축이 놓인 자리와 겹치는 판의 두께가 곧 그 각도를 만드는 셈인데요. 겉에서 보이는 부품이기도 해서 안경테의 인상에까지 닿고요. 도면은 여덟 장이고 물품분류는 로카르노 16-06입니다. 작은 부품이라 도면에서는 크게 그려 그 축의 자리를 분명히 해 두게 되고요. 접힌 모습과 편 모습이 함께 실려야 형태가 온전히 남죠.

본 힌지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에서 등록까지 24일이 걸린 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완성품 안에 숨는 부품도 등록되나요?

    부품으로 거래되면 물품이 됩니다. 겉모습이 형태로 정해집니다. 거래처와의 계약과 함께 씁니다.

  • 움직이는 부품은 어느 상태로 그리나요?

    한 상태를 기본으로 정합니다. 다른 상태는 참고도면으로 넣습니다. 설명란에 어느 상태인지 적습니다.

  • 구조가 새로우면 특허도 되나요?

    접히는 방식이 새로우면 특허로 냅니다. 겉모습은 디자인으로 지킵니다. 함께 내면 두 겹이 됩니다.

Next St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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