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드등디자인, 새를 본떠 실루엣을 살린 등 디자인등록 사례
- #무드등디자인무드등
- #디자인등록30-1300142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3개월
사례 미리보기
무드등디자인, 새를 본떠 만들고 안쪽 조명으로 은은한 빛을 내는 무드등이 로카르노 26-05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무드등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무드등
- 물품분류
- 로카르노 26-05 (제26류, 조명기기)
- 출원번호(일자)
- 30-2024-0049837 (2024.12.04)
- 등록번호(일자)
- 30-1300142 (2025.03.21)

2024.12.04
디자인 출원
30-2024-0049837
2025.03.21
디자인 등록
30-1300142
사례 소개
무드등디자인은 밝히려는 물건이 아닙니다. 어두운 방에 놓이는 소품에 가깝죠.
금속과 수지로 적은 재질
이번 사례는 무드등입니다. 설명란 첫 줄에 형상과 모양의 결합을 창작 내용의 요점으로 삼는다고 적었는데요. 재질은 금속 및 합성수지재입니다. 특징은 새를 모티브로 형상화한 점이죠. 참고도면과 같이 안쪽에서 켜지는 조명으로 은은한 빛을 낸다고 적었습니다.
켰을 때 살아나는 윤곽
새 모양을 고른 이유가 있습니다. 몸통이 둥글어 빛을 고르게 품으니까요. 부리와 꼬리처럼 뾰족한 부분이 있으면 켰을 때 실루엣이 살아나고요. 꺼져 있을 때는 소품으로, 켰을 때는 빛의 윤곽으로 보이는 셈이라 두 모습이 모두 형태가 됩니다. 안에서 빛이 나오는 물건이니 두께와 비치는 정도까지 함께 인상을 만들죠. 도면은 일곱 장이고 물품분류는 로카르노 26-05입니다. 켠 모습을 참고도면으로 함께 담으면 빛이 도는 결까지 남길 수 있죠. 손바닥에 올라오는 크기라 곡면 하나의 처리가 크게 눈에 들어옵니다.
본 무드등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3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켜진 모습도 도면으로 내나요?
꺼진 상태를 기본으로 그립니다. 켜진 모습은 참고도면으로 넣습니다. 빛 자체는 형태가 아닙니다.
Q2.동물 모양 조명은 이미 많지 않나요?
단순화 방식에서 갈립니다. 빛이 새는 자리도 형태에 들어갑니다. 앞선 형태를 먼저 살펴봅니다.
Q3.선물용 조명도 등록이 필요한가요?
기념일에 많이 팔리는 물건일수록 같은 모양이 빨리 돕니다. 형태를 지켜 두면 근거가 됩니다. 판매 시기에 맞춰 냅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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