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퓨저용기디자인, 뚜껑과 짝을 지어 나눠 낸 유리병 디자인등록 사례
- #디퓨저용기디자인디퓨저 용기
- #디자인등록30-1336608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2개월
사례 미리보기
디퓨저용기디자인, 안에 방향원료를 담고 따로 파는 뚜껑과 물려 쓰는 디퓨저 용기가 로카르노 28-03으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디퓨저용기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디퓨저 용기
- 물품분류
- 로카르노 28-03 (제28류, 약제 및 화장품, 세면용구 및 장치)
- 출원번호(일자)
- 30-2025-0044942 (2025.11.05)
- 등록번호(일자)
- 30-1336608 (2026.01.13)

2025.11.05
디자인 출원
30-2025-0044942
2026.01.13
디자인 등록
30-1336608
사례 소개
디퓨저용기디자인은 속이 비치는 물건이라 담긴 액체까지 함께 보입니다. 그 점이 형태를 정하죠.
유리 한 가지만 적은 재질
이번 사례는 디퓨저 용기입니다. 설명란 첫 줄에 형상과 모양의 결합을 창작 내용의 요점으로 삼는다고 적었는데요. 재질은 유리입니다. 한 가지만 적었죠. 용도는 안에 방향원료를 담고, 참고도면과 같이 따로 구비되는 뚜껑과 결합해 쓰는 것으로 밝혔고요.
용기와 뚜껑을 각각 낸 판단
앞서 소개한 뚜껑 건과 짝을 이룹니다. 같은 날 나란히 나왔고 출원번호도 한 자리만 다르죠. 용기와 뚜껑을 각각 물품으로 낸 것이라 두 부분을 모두 지킨 셈인데요. 뚜껑만 바꿔 다는 제품도, 용기만 흉내 낸 제품도 각각 걸리게 됩니다. 유리라 안이 비치니 어깨의 곡선과 바닥의 두께가 그대로 눈에 들어오고요. 도면은 여덟 장이고 물품분류는 로카르노 28-03입니다. 속이 비치는 물품이라 안쪽 윤곽을 어떻게 그리느냐도 함께 정해 두게 되죠.
본 디퓨저용기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부터 등록까지 약 2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용기와 뚜껑을 함께 내는 편이 좋은가요?
각각 팔리면 각각 냅니다. 세트로만 팔면 한 벌 물품으로도 냅니다. 두 방식을 함께 쓰기도 합니다.
Q2.투명한 병은 어떻게 그리나요?
겉선은 굵게, 비치는 선은 얇게 그립니다. 설명란에 그 뜻을 적습니다. 그러면 오해가 줄어듭니다.
Q3.담긴 액체도 도면에 그리나요?
빈 상태로 그리는 편이 일반적입니다. 담긴 모습은 참고도면으로 넣습니다. 액체는 형태가 아닙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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