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장파우치디자인, 붙인 가장자리의 윤곽으로 잡은 디자인등록 사례
- #포장파우치디자인화장품 포장용 파우치
- #디자인등록30-1335311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3개월
사례 미리보기
포장파우치디자인, 액상 화장품을 담아 파는 포장용 파우치가 로카르노 09-05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포장파우치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화장품 포장용 파우치
- 물품분류
- 로카르노 09-05 (제9류, 물품 운송·처리용 포장 및 용기)
- 출원번호(일자)
- 30-2025-0037236 (2025.09.12)
- 등록번호(일자)
- 30-1335311 (2026.01.02)

2025.09.12
디자인 출원
30-2025-0037236
2026.01.02
디자인 등록
30-1335311
사례 소개
포장파우치디자인은 안에 든 것에 따라 모양이 바뀌는 물건입니다. 그래도 도면에는 채워진 상태를 그리죠.
액상형 화장품을 담는 쓰임
이번 사례는 화장품 포장용 파우치입니다. 설명란 첫 줄에 형상과 모양의 결합을 창작 내용의 요점으로 삼는다고 적었는데요. 재질은 합성수지재입니다. 용도는 안에 액상형 화장품을 담아 포장하는 것으로 밝혔고요. 파우치는 병보다 가볍고 부피가 적어 여행용이나 시험용으로 많이 씁니다.
가장자리를 붙인 자리
두 장의 필름을 맞대어 가장자리를 붙입니다. 그 붙인 자리의 윤곽이 그대로 형태가 되는데요. 어디를 얼마나 넓게 붙이느냐로 담기는 부피와 서는 모양이 함께 정해집니다. 아래를 넓게 두면 세워 놓을 수 있고, 위쪽을 좁히면 짜서 쓰기 좋아지죠. 채워진 상태와 접힌 상태가 다른 물건이라 도면에서 어느 쪽을 기본으로 삼을지도 함께 정해 두게 되고요. 도면은 여덟 장이고 물품분류는 로카르노 09-05입니다.
본 포장파우치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3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외국인도 우리나라에 낼 수 있나요?
낼 수 있습니다. 국내에 주소가 없으면 대리인을 두어야 합니다. 절차는 같습니다.
Q2.모양이 변하는 포장은 어떻게 그리나요?
채워진 상태를 기본으로 그립니다. 빈 상태는 참고도면으로 넣습니다. 설명란에 어느 상태인지 적습니다.
Q3.겉면 인쇄도 권리에 들어가나요?
도면에 그리면 모양으로 담깁니다. 인쇄를 자주 바꾸면 무지로 냅니다. 상표는 따로 냅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연락처만 남겨 주시면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립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