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추쿠션디자인, 좌석에 매는 자리까지 형태로 삼은 디자인등록 사례
- #경추쿠션디자인차량용 경추쿠션
- #디자인등록30-1338208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9개월
사례 미리보기
경추쿠션디자인, 차 좌석에 달아 목과 어깨를 받치는 경추쿠션이 로카르노 06-09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경추쿠션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차량용 경추쿠션
- 물품분류
- 로카르노 06-09 (제6류, 가구 및 침구류)
- 출원번호(일자)
- 30-2025-0012601 (2025.04.07)
- 등록번호(일자)
- 30-1338208 (2026.01.26)

2025.04.07
디자인 출원
30-2025-0012601
2026.01.26
디자인 등록
30-1338208
사례 소개
경추쿠션디자인은 몸을 받치는 물건이라 굴곡이 곧 형태입니다. 그 굴곡이 목선과 맞아야 하죠.
겉감과 속을 나눈 재질
이번 사례는 차량용 경추쿠션입니다. 설명란 첫 줄에 형상과 모양의 결합을 창작 내용의 요점으로 삼는다고 적었는데요. 재질은 직물과 합성섬유 및 합성수지재입니다. 겉감은 직물, 속은 섬유죠. 용도는 차량의 좌석에 장착해 쓰는 사람의 목과 어깨를 받치는 것으로 밝혔고요.
매는 자리가 드러나는 형태
차 안에서 쓰는 물건이라 좌석에 매는 방식이 정해집니다. 머리 받침대 기둥에 걸거나 등받이에 끈으로 묶죠. 그 매는 자리가 겉으로 드러나므로 형태의 일부가 되는데요. 집에서 쓰는 쿠션과 갈리는 지점이 바로 그 자리입니다. 목과 어깨를 함께 받치려면 위아래로 굴곡이 두 번 생기니, 그 곡면의 비례까지 함께 인상을 만들고요. 도면은 아홉 장이고 물품분류는 로카르노 06-09입니다. 곡면이 이어지는 물건이라 여러 방향의 그림이 있어야 그 굴곡이 온전히 드러나죠. 참고도면으로 좌석에 매단 모습을 함께 담기도 하고요.
본 경추쿠션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9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부드러운 물품은 어떻게 그리나요?
눌리지 않은 상태를 기본으로 그립니다. 쓰는 모습은 참고도면으로 넣습니다. 굴곡이 드러나게 그립니다.
Q2.겉감의 무늬도 지켜지나요?
도면에 그리면 모양으로 담깁니다. 여러 무늬로 팔면 흑백 무지로 냅니다. 판매 계획을 보고 정합니다.
Q3.법인과 개인이 함께 내도 되나요?
공동 출원이 됩니다. 처분에 서로의 동의가 필요합니다. 지분을 미리 정해 둡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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