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보호대디자인, 감는 방식으로 여러 부위를 맡은 디자인등록 사례

#보호대디자인#디자인등록#디자인출원#벨크로#손목

2026.09.05윤웅채 변리사

  • #보호대디자인다용도 신체보호대
  • #디자인등록30-1342648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1개월

사례 미리보기

보호대디자인, 벨크로로 감아 손목과 발목, 팔꿈치, 무릎에 두루 쓰는 신체보호대가 로카르노 02-99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보호대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물품명
다용도 신체보호대
물품분류
로카르노 02-99 (제2류, 의류 및 패션잡화 용품)
출원번호(일자)
30-2026-0001181 (2026.01.09)
등록번호(일자)
30-1342648 (2026.03.06)
대표 도면“다용도 신체보호대”의 도면
“다용도 신체보호대”의 도면

2026.01.09

디자인 출원

30-2026-0001181

2026.03.06

디자인 등록

30-1342648

사례 소개

보호대디자인은 몸의 어느 자리에 감느냐에 따라 형태가 정해집니다. 여러 자리에 쓰려면 그 형태가 달라지죠.

여러 부위를 함께 적은 용도

이번 사례는 다용도 신체보호대입니다. 재질은 직물 및 합성수지재인데요. 용도는 참고도면과 같이 벨크로로 고정해 손목과 발목, 팔꿈치, 무릎 등 여러 부위를 보호하는 것입니다. 보통 보호대는 부위마다 따로 나오죠. 손목용과 무릎용의 크기가 다르니까요.

벨크로가 중심이 되는 이유

한 가지로 여러 곳에 쓰려면 감는 방식이어야 합니다. 통으로 끼우는 형태로는 어렵죠. 그래서 벨크로가 중심이 되는데요. 붙이는 자리를 넓게 두면 굵기가 달라도 맞습니다. 어디까지 겹쳐 붙느냐로 둘레가 정해지니, 그 붙임면의 넓이와 띠의 폭이 그대로 형태를 이루고요. 도면은 여덟 장이고 물품분류는 로카르노 02-99입니다. 펼친 모습과 감은 모습이 함께 실려야 쓰임이 온전히 드러나죠.

본 보호대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1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 감는 물품은 어느 상태로 그리나요?

    펼친 상태를 기본으로 그립니다. 감은 상태는 참고도면으로 넣습니다. 설명란에 어느 상태인지 적습니다.

  • 여러 부위에 쓰면 물품명은 어떻게 하나요?

    쓰임을 아우르는 이름을 씁니다. 다용도라는 말을 붙이기도 합니다. 물품명은 분류와 심사에 영향을 줍니다.

  • 한 달 만에 등록된 이유는요?

    일부심사 물품이기 때문입니다. 앞선 형태와 견주는 절차를 생략합니다. 등록 뒤 이의신청으로 다툴 수 있습니다.

Next St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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