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대디자인, 감는 방식으로 여러 부위를 맡은 디자인등록 사례
- #보호대디자인다용도 신체보호대
- #디자인등록30-1342648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1개월
사례 미리보기
보호대디자인, 벨크로로 감아 손목과 발목, 팔꿈치, 무릎에 두루 쓰는 신체보호대가 로카르노 02-99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보호대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다용도 신체보호대
- 물품분류
- 로카르노 02-99 (제2류, 의류 및 패션잡화 용품)
- 출원번호(일자)
- 30-2026-0001181 (2026.01.09)
- 등록번호(일자)
- 30-1342648 (2026.03.06)

2026.01.09
디자인 출원
30-2026-0001181
2026.03.06
디자인 등록
30-1342648
사례 소개
보호대디자인은 몸의 어느 자리에 감느냐에 따라 형태가 정해집니다. 여러 자리에 쓰려면 그 형태가 달라지죠.
여러 부위를 함께 적은 용도
이번 사례는 다용도 신체보호대입니다. 재질은 직물 및 합성수지재인데요. 용도는 참고도면과 같이 벨크로로 고정해 손목과 발목, 팔꿈치, 무릎 등 여러 부위를 보호하는 것입니다. 보통 보호대는 부위마다 따로 나오죠. 손목용과 무릎용의 크기가 다르니까요.
벨크로가 중심이 되는 이유
한 가지로 여러 곳에 쓰려면 감는 방식이어야 합니다. 통으로 끼우는 형태로는 어렵죠. 그래서 벨크로가 중심이 되는데요. 붙이는 자리를 넓게 두면 굵기가 달라도 맞습니다. 어디까지 겹쳐 붙느냐로 둘레가 정해지니, 그 붙임면의 넓이와 띠의 폭이 그대로 형태를 이루고요. 도면은 여덟 장이고 물품분류는 로카르노 02-99입니다. 펼친 모습과 감은 모습이 함께 실려야 쓰임이 온전히 드러나죠.
본 보호대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1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감는 물품은 어느 상태로 그리나요?
펼친 상태를 기본으로 그립니다. 감은 상태는 참고도면으로 넣습니다. 설명란에 어느 상태인지 적습니다.
Q2.여러 부위에 쓰면 물품명은 어떻게 하나요?
쓰임을 아우르는 이름을 씁니다. 다용도라는 말을 붙이기도 합니다. 물품명은 분류와 심사에 영향을 줍니다.
Q3.한 달 만에 등록된 이유는요?
일부심사 물품이기 때문입니다. 앞선 형태와 견주는 절차를 생략합니다. 등록 뒤 이의신청으로 다툴 수 있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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