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정합기술, 현물과 CAD를 같은 점 묶음으로 바꿔 겹치는 방법 특허등록 사례

#정합기술#특허등록#특허출원#라이다#포인트 클라우드

2026.09.06윤웅채 변리사

  • #정합기술LiDAR를 활용한 CAD모델과 현물 정합방법
  • #특허등록10-2991618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6개월

사례 미리보기

정합기술, 휴대기기로 찍은 깊이 이미지를 CAD 모델과 맞춰 보는 정합 방법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정합기술 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LiDAR를 활용한 CAD모델과 현물 정합방법
출원번호(일자)
10-2025-0198930 (2025.12.15)
등록번호(일자)
10-2991618 (2026.07.10)
대표 도면“LiDAR를 활용한 CAD모델과 현물 정합방법”의 도면
“LiDAR를 활용한 CAD모델과 현물 정합방법”의 도면

2025.12.15

특허 출원

10-2025-0198930

2026.07.10

특허 등록

10-2991618

사례 소개

서로 다른 출처의 좌표를 한 기준에 겹칩니다

정합기술은 서로 다른 곳에서 나온 좌표를 같은 기준 위에 겹쳐 놓는 일입니다. 도면대로 만들어졌는지 사람이 자로 재던 자리를 기기가 대신하려면 이 단계가 반드시 필요하죠.

이번 사례는 라이다를 활용한 CAD모델과 현물 정합방법입니다.

단계는 셋인데요. 먼저 휴대용 스마트 기기의 카메라로 찍은 깊이 이미지를 3차원 포인트 클라우드로 바꿔 대상물의 자료를 서버로 보내면서, 점의 위치를 카메라 중심 좌표계로 저장해 둡니다.

같은 형태로 바꾼 뒤에 비교합니다

다음은 CAD 쪽입니다. 레이캐스트로 모델의 메쉬와 부딪히는 지점을 모아 포인트 클라우드로 만들어 함께 보냅니다.

마지막으로 서버가 두 자료를 받아 ICP 알고리즘으로 겹쳐 보는데요. 현물은 라이다가 찍은 점이고 모델은 면으로 이루어진 도면이라 그대로는 견줄 수가 없다 보니, 양쪽을 같은 형태의 점 묶음으로 바꾼 뒤에 비교하는 순서를 밟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 두면 출처가 다른 자료라도 하나의 기준에서 다룰 수 있습니다.

본 정합기술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6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 널리 알려진 알고리즘을 쓴 경우도 등록되나요?

    알고리즘 자체가 새로울 필요는 없습니다. 어떤 자료를 어떤 형태로 만들어 그 알고리즘에 넣었는지가 판단 대상입니다. 전처리와 좌표계 설정에서 차이를 만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 방법 발명은 침해를 어떻게 밝히나요?

    상대의 결과물이나 매뉴얼에서 단계를 짚어 내는 방식이 일반적입니다. 그래서 겉으로 드러나는 단계를 청구항에 넣는 편이 유리합니다. 내부에서만 일어나는 처리는 밝히기 어렵다는 점을 감안합니다.

  • 스마트폰 앱으로 서비스하면 무엇을 더 챙겨야 하나요?

    앱 화면은 화상디자인, 이름은 상표로 나눠 확보할 수 있습니다. 서버에서 처리하는 부분과 단말에서 처리하는 부분을 각각 청구항에 두면 대응 폭이 넓어집니다. 서비스 구조에 맞춰 나눠 잡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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