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탈기디자인, 렌즈 곡면에 맞춘 끝 모양을 잡은 디자인등록 사례
- #착탈기디자인콘텍트렌즈 착탈기
- #디자인등록30-1231607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2개월
사례 미리보기
착탈기디자인, 손을 대지 않고 콘텍트렌즈를 눈에 붙이고 떼는 착탈기가 로카르노 16-99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착탈기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콘텍트렌즈 착탈기
- 물품분류
- 로카르노 16-99 (제16류, 사진·영화 촬영용 기기 및 광학기기)
- 출원번호(일자)
- 30-2023-0025037 (2023.06.29)
- 등록번호(일자)
- 30-1231607 (2023.09.11)

2023.06.29
디자인 출원
30-2023-0025037
2023.09.11
디자인 등록
30-1231607
사례 소개
착탈기디자인은 눈에 가까이 가는 물건입니다. 그러니 끝의 형태가 무엇보다 조심스럽죠.
합성수지재로만 적은 도구
이번 사례는 콘텍트렌즈 착탈기입니다. 설명란 첫 줄에 형상과 모양의 결합을 창작 내용의 요점으로 삼는다고 적었는데요. 재질은 합성수지재입니다. 용도는 참고도면과 같이 콘텍트렌즈를 위생적으로 안구에 밀착하거나 분리하는 데 쓰는 것이고요.
렌즈와 맞물려야 하는 끝
손가락으로 렌즈를 다루면 손에 있던 것이 그대로 눈에 닿습니다. 도구를 쓰면 그 걱정이 줄어들죠. 끝은 렌즈의 곡면과 맞아야 하니 오목한 접시 모양이거나 부드러운 집게 모양이 되는데요. 그 오목한 정도가 렌즈의 곡률과 어긋나면 붙지 않거나 눌려 접히곤 합니다. 쥐는 자리와 닿는 자리의 굵기 차이가 그대로 형태를 이루고요. 도면은 여덟 장이고 물품분류는 로카르노 16-99입니다. 작고 가는 물품이라 도면에서는 오히려 크게 그려 그 곡면을 분명히 해 두게 되고요.
본 착탈기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2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99로 끝나는 분류는 무엇인가요?
그 류 안에서 따로 나뉘지 않는 물품을 담는 자리입니다. 새로운 물건에서 자주 씁니다. 분류가 권리 범위를 정하지는 않습니다.
Q2.몸에 닿는 도구는 기준이 있나요?
눈에 닿는 물건은 의료기기로 볼 수 있습니다. 그러면 별도 절차가 있습니다. 디자인등록과는 다른 제도입니다.
Q3.개인 이름으로 내도 되나요?
개인도 낼 수 있습니다. 나중에 법인으로 옮길 수 있습니다. 절차와 비용을 미리 확인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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