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시계판디자인, 두 테두리 사이에 로마자를 앉힌 디자인등록 사례

#시계판디자인#디자인등록#디자인출원#로마자#베이스

2026.08.10윤웅채 변리사

  • #시계판디자인시계판
  • #디자인등록30-1238087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5개월

사례 미리보기

시계판디자인, 원형 베이스와 로마자 표시부를 투명 수지로 몰딩해 하나로 굳힌 시계판이 로카르노 10-07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시계판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물품명
시계판
물품분류
로카르노 10-07 (제10류, 시계 및 기타 계측기기)
출원번호(일자)
30-2023-0018401 (2023.05.15)
등록번호(일자)
30-1238087 (2023.11.06)
대표 도면“시계판”의 도면
“시계판”의 도면

2023.05.15

디자인 출원

30-2023-0018401

2023.11.06

디자인 등록

30-1238087

사례 소개

시계판디자인은 숫자와 눈금이 놓인 면입니다. 그 배치만으로 물건의 인상이 완전히 달라지죠.

베이스와 두 겹의 테두리

이번 사례는 시계판입니다. 설명란 첫 줄에 형상과 모양의 결합을 창작 내용의 요점으로 삼는다고 적었는데요. 재질은 금속 및 유리, 합성수지재입니다. 구성이 자세히 적혀 있죠. 원형의 베이스와 그 윗면에 붙은 바깥 테두리, 안쪽 테두리가 있다고요.

고른 간격으로 놓인 로마자

두 테두리 사이에 1부터 12까지의 로마자 숫자가 고른 간격으로 놓입니다. 이 부분이 시계 표시부죠. 로마자를 쓴 점이 형태의 인상을 정하는데요. 같은 숫자를 아라비아 숫자로 두면 전혀 다른 물건처럼 보입니다. 테두리 둘 사이에 띠를 만들어 그 안에 숫자를 앉힌 짜임이라, 띠의 폭과 숫자의 크기가 함께 인상을 만들고요. 도면은 일곱 장이고 물품분류는 로카르노 10-07입니다. 평면에 가까운 물품이라 정면도 한 장에 대부분이 담기지만, 두께와 옆선도 함께 실려야 하고요.

본 시계판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5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숫자만 바꾸면 다른 디자인인가요?

    숫자체가 인상을 크게 바꾸면 다르게 봅니다. 다만 배치와 비례가 같으면 비슷하다고 봅니다. 전체를 놓고 판단합니다.

  • 시계판만 내도 되나요?

    낱개로 거래되면 물품이 됩니다. 완성된 시계와 나누어 냅니다. 두 건을 함께 내면 넓게 감쌉니다.

  • 만드는 방법도 지킬 수 있나요?

    방법은 특허로 냅니다. 디자인은 그 결과인 겉모습을 지킵니다. 두 가지를 함께 준비하기도 합니다.

Next St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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