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판디자인, 두 테두리 사이에 로마자를 앉힌 디자인등록 사례
- #시계판디자인시계판
- #디자인등록30-1238087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5개월
사례 미리보기
시계판디자인, 원형 베이스와 로마자 표시부를 투명 수지로 몰딩해 하나로 굳힌 시계판이 로카르노 10-07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시계판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시계판
- 물품분류
- 로카르노 10-07 (제10류, 시계 및 기타 계측기기)
- 출원번호(일자)
- 30-2023-0018401 (2023.05.15)
- 등록번호(일자)
- 30-1238087 (2023.11.06)

2023.05.15
디자인 출원
30-2023-0018401
2023.11.06
디자인 등록
30-1238087
사례 소개
시계판디자인은 숫자와 눈금이 놓인 면입니다. 그 배치만으로 물건의 인상이 완전히 달라지죠.
베이스와 두 겹의 테두리
이번 사례는 시계판입니다. 설명란 첫 줄에 형상과 모양의 결합을 창작 내용의 요점으로 삼는다고 적었는데요. 재질은 금속 및 유리, 합성수지재입니다. 구성이 자세히 적혀 있죠. 원형의 베이스와 그 윗면에 붙은 바깥 테두리, 안쪽 테두리가 있다고요.
고른 간격으로 놓인 로마자
두 테두리 사이에 1부터 12까지의 로마자 숫자가 고른 간격으로 놓입니다. 이 부분이 시계 표시부죠. 로마자를 쓴 점이 형태의 인상을 정하는데요. 같은 숫자를 아라비아 숫자로 두면 전혀 다른 물건처럼 보입니다. 테두리 둘 사이에 띠를 만들어 그 안에 숫자를 앉힌 짜임이라, 띠의 폭과 숫자의 크기가 함께 인상을 만들고요. 도면은 일곱 장이고 물품분류는 로카르노 10-07입니다. 평면에 가까운 물품이라 정면도 한 장에 대부분이 담기지만, 두께와 옆선도 함께 실려야 하고요.
본 시계판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5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숫자만 바꾸면 다른 디자인인가요?
숫자체가 인상을 크게 바꾸면 다르게 봅니다. 다만 배치와 비례가 같으면 비슷하다고 봅니다. 전체를 놓고 판단합니다.
Q2.시계판만 내도 되나요?
낱개로 거래되면 물품이 됩니다. 완성된 시계와 나누어 냅니다. 두 건을 함께 내면 넓게 감쌉니다.
Q3.만드는 방법도 지킬 수 있나요?
방법은 특허로 냅니다. 디자인은 그 결과인 겉모습을 지킵니다. 두 가지를 함께 준비하기도 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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