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조명커버디자인, 모서리에 붙도록 45도로 자른 디자인등록 사례

#조명커버디자인#디자인등록#디자인출원#프레임#45도

2026.08.26윤웅채 변리사

  • #조명커버디자인조명등용 커버
  • #디자인등록30-1306409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9개월

사례 미리보기

조명커버디자인, 오른쪽 위를 45도로 잘라 모서리에 딱 붙게 만든 조명등용 커버가 로카르노 26-05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조명커버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물품명
조명등용 커버
물품분류
로카르노 26-05 (제26류, 조명기기)
출원번호(일자)
30-2024-0031954 (2024.08.08)
등록번호(일자)
30-1306409 (2025.05.15)
대표 도면“조명등용 커버”의 도면
“조명등용 커버”의 도면

2024.08.08

디자인 출원

30-2024-0031954

2025.05.15

디자인 등록

30-1306409

사례 소개

조명커버디자인은 빛을 고르게 펴는 부품이면서 천장에서 보이는 면이기도 합니다.

테두리와 빛이 지나는 면

이번 사례는 조명등용 커버입니다. 설명란 첫 줄에 형상과 모양의 결합을 창작 내용의 요점으로 삼는다고 적었는데요. 재질은 금속 및 합성수지재입니다. 테두리는 금속, 빛이 지나는 면은 수지죠. 용도는 프레임 안쪽에 엘이디 모듈 등을 넣어 실내를 밝히는 것으로 밝혔고요.

45도로 잘린 오른쪽 위

특징은 오른쪽 위가 45도로 잘려 모서리 부분에 딱 붙는 점입니다. 긴 막대형 조명을 벽을 따라 두르면 모서리에서 만나는데요. 두 개를 곧게 잘라 두면 그 자리에 틈이 생기죠. 비스듬히 잘라 두면 두 커버가 맞물려 빛이 끊기지 않고 이어집니다. 잘린 각도 하나가 그대로 이 디자인의 요점이 되는 셈이고요. 도면은 여덟 장이고 물품분류는 로카르노 26-05입니다. 잘린 각이 요점이니 도면에서도 그 모서리가 또렷이 읽혀야 하죠.

본 조명커버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9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이어 붙이는 자재는 어떻게 그리나요?

    한 단위를 기본으로 그립니다. 이은 모습은 참고도면으로 넣습니다. 설명란에 이어 쓸 수 있음을 적습니다.

  • 두 회사가 함께 내면 어떻게 되나요?

    권리를 함께 가집니다. 처분에는 서로의 동의가 필요합니다. 지분과 실시 범위를 계약으로 정합니다.

  • 각도가 특징이면 그것만 지킬 수 있나요?

    그 부분을 실선으로 잡아 부분 디자인으로 냅니다. 나머지 길이가 달라져도 걸립니다. 제품군이 여럿이면 유리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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