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습기디자인, 김이 나오는 자리를 높여 잡은 디자인등록 사례
- #가습기디자인가열식 가습기
- #디자인등록30-1318381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2개월
사례 미리보기
가습기디자인, 담긴 물을 데워 안개로 바꿔 실내 습도를 맞추는 가열식 가습기가 로카르노 23-04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가습기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가열식 가습기
- 물품분류
- 로카르노 23-04 (제23류, 유체 분배 설비, 위생·난방·환기·공기조화 설비, 고체연료)
- 출원번호(일자)
- 30-2025-0023386 (2025.06.20)
- 등록번호(일자)
- 30-1318381 (2025.08.21)

2025.06.20
디자인 출원
30-2025-0023386
2025.08.21
디자인 등록
30-1318381
사례 소개
가습기디자인은 물통을 품은 물건이라 몸통의 부피가 형태를 정합니다. 그 부피를 어떻게 다듬느냐가 과제죠.
금속이 함께 쓰이는 재질
이번 사례는 가열식 가습기입니다. 설명란 첫 줄에 형상과 모양의 결합을 창작 내용의 요점으로 삼는다고 적었는데요. 재질은 금속 및 합성수지재입니다. 물을 데우는 부분이 있으므로 금속이 함께 쓰이죠. 용도는 담긴 물을 가열해 무화시켜 실내의 습도를 조절하는 것으로 밝혔고요.
방식이 정하는 구멍의 높이
무화란 물을 아주 작은 알갱이로 흩는 일입니다. 데워서 김으로 내보내는 방식이죠. 초음파로 흩는 방식과 달리 물을 끓이므로 김이 나오는 자리가 뜨겁습니다. 그래서 나오는 구멍의 위치가 높아지고요. 만드는 방식이 곧 몸통의 비례를 정하는 셈인데요. 물통을 품은 아래쪽은 넓고, 김이 나가는 위쪽은 좁아지는 실루엣이 그대로 이 물품의 인상이 됩니다. 도면은 여덟 장이고 물품분류는 로카르노 23-04입니다.
본 가습기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2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가전제품은 등록까지 얼마나 걸리나요?
물품과 심사 순서에 따라 다릅니다. 이 건은 두 달쯤 걸렸습니다. 출시 일정이 급하면 우선심사를 씁니다.
Q2.물통과 본체를 나누어 내도 되나요?
물통이 낱개로 팔리면 물품이 됩니다. 따로 내면 부품 시장까지 감쌉니다. 판매 방식을 보고 정합니다.
Q3.전기용품은 인증이 필요한가요?
전기 안전 기준을 따릅니다. 열을 내는 제품은 항목이 더 있습니다. 디자인등록과는 다른 절차입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연락처만 남겨 주시면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립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