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신처디자인, 붕어빵을 본떠 만든 사육장 소품 디자인등록 사례
- #은신처디자인파충류용 은신처
- #디자인등록30-1324112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7개월
사례 미리보기
은신처디자인, 붕어빵을 본떠 만든 파충류용 은신처가 로카르노 30-02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은신처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파충류용 은신처
- 물품분류
- 로카르노 30-02 (제30류, 동물의 관리 및 취급용품)
- 출원번호(일자)
- 30-2025-0006596 (2025.02.21)
- 등록번호(일자)
- 30-1324112 (2025.10.02)

2025.02.21
디자인 출원
30-2025-0006596
2025.10.02
디자인 등록
30-1324112
사례 소개
은신처디자인은 동물이 들어가는 물건이면서 사람이 보는 물건입니다. 두 쪽을 함께 맞춰야 하죠.
붕어빵을 모티브로 삼은 형태
이번 사례는 파충류용 은신처입니다. 설명란 첫 줄에 형상과 모양의 결합을 창작 내용의 요점으로 삼는다고 적었는데요. 재질은 합성수지재입니다. 특징은 붕어빵을 모티브로 형상화한 점이죠. 사육장 안에 놓아 파충류에게 쉴 자리를 준다고 적었습니다.
기능만으로는 정해지지 않는 겉모습
파충류는 몸을 숨길 곳이 있어야 안정됩니다. 그래서 사육장에는 은신처를 반드시 두죠. 기능만 보면 속이 빈 돌덩이면 충분한데요. 그런데 사육장은 유리로 되어 있어 밖에서 훤히 보입니다. 기르는 사람이 매일 들여다보는 자리라, 안에 놓인 물건의 겉모습이 그대로 방의 인상이 되는 셈이죠. 기능이 정해지지 않은 나머지 자리를 모티브로 채운 판단이고요. 도면은 일곱 장이고 물품분류는 로카르노 30-02입니다.
본 은신처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7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실제 물건을 본떠 만들면 등록되나요?
자연물이나 음식을 그대로 옮긴 것은 어렵습니다. 물품에 맞게 바꾼 부분이 있어야 합니다. 그 차이를 설명란에 적습니다.
Q2.모티브를 설명란에 적어야 하나요?
적으면 형태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다만 권리는 도면으로 정해집니다. 설명은 보조 역할입니다.
Q3.반려동물 용품도 등록이 늘고 있나요?
사진으로 파는 물건이라 겉모습이 곧 판매입니다. 그래서 등록이 늘고 있습니다. 같은 모양이 빨리 도는 분야이기도 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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