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클라이너디자인, 앉은 채 돌아가는 좌식 의자 디자인등록 사례
- #리클라이너디자인좌식형 리클라이너
- #디자인등록30-1341874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6개월
사례 미리보기
리클라이너디자인, 바닥에 놓는 원판 위에서 몸이 돌아가는 좌식형 리클라이너가 로카르노 06-01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리클라이너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좌식형 리클라이너
- 물품분류
- 로카르노 06-01 (제6류, 가구 및 침구류)
- 출원번호(일자)
- 30-2025-0031271 (2025.08.07)
- 등록번호(일자)
- 30-1341874 (2026.02.27)

2025.08.07
디자인 출원
30-2025-0031271
2026.02.27
디자인 등록
30-1341874
사례 소개
리클라이너디자인은 등받이가 젖혀지는 물건이라 한 가지 모습으로 고정되지 않습니다.
뼈대와 겉감으로 나뉜 재질
이번 사례는 좌식형 리클라이너입니다. 설명란 첫 줄에 형상과 모양의 결합을 창작 내용의 요점으로 삼는다고 적었는데요. 재질은 금속과 합성섬유 및 합성수지재입니다. 뼈대는 금속, 겉감은 섬유죠. 특징은 하단에 원판이 있어 좌우로 회전이 가능한 점입니다.
바닥에 놓는 의자의 조건
다리 없이 바닥에 놓는 의자라 좌식 생활을 하는 집에서 씁니다. 바닥에 붙어 있으면 방향을 바꾸려고 몸을 통째로 들어야 하지만, 아래에 원판을 두면 앉은 채로 돌아가죠. 낮은 몸체 아래로 드러나는 그 원판의 지름과 두께가 곧 인상을 정하고요. 젖힌 상태와 세운 상태가 함께 도면에 담겨야 형태가 온전히 남습니다. 도면은 일곱 장이고 물품분류는 로카르노 06-01입니다. 각도가 달라지는 물건이라 어느 상태를 기본으로 삼느냐부터 정해 두게 되고요.
본 리클라이너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6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젖혀지는 의자는 어느 상태로 내나요?
세운 상태를 기본으로 그립니다. 젖힌 상태는 참고도면으로 넣습니다. 두 상태를 모두 보이면 이해가 쉽습니다.
Q2.겉감의 무늬도 지켜지나요?
도면에 그리면 모양으로 담깁니다. 여러 색으로 팔면 흑백으로 냅니다. 판매 계획을 보고 정합니다.
Q3.수입해 파는 제품도 낼 수 있나요?
만든 사람의 권리를 넘겨받으면 낼 수 있습니다. 이미 다른 나라에서 팔렸다면 시기를 따집니다. 계약을 먼저 확인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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