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센터, 남은 열버퍼를 재어 성능을 단계적으로 낮추는 운용 특허등록 사례
- #데이터센터마이크로그리드 연동형 데이터센터의 무중단 운용 시스템
- #특허등록10-2992237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2개월
사례 미리보기
데이터센터, 발전량이 줄면 냉각 여유를 계산해 GPU의 주파수와 전압을 단계적으로 낮추는 데이터센터 운용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마이크로그리드 연동형 데이터센터의 무중단 운용 시스템
- 출원번호(일자)
- 10-2026-0071653 (2026.04.21)
- 등록번호(일자)
- 10-2992237 (2026.07.13)

2026.04.21
특허 출원
10-2026-0071653
2026.07.13
특허 등록
10-2992237
사례 소개
무엇을 먼저 줄일지가 운용의 핵심입니다
데이터센터는 전기를 많이 쓰는 만큼 흔들림에도 약합니다. 발전량이 줄었을 때 무엇을 먼저 줄일지가 곧 운용의 핵심이 되죠.
이번 사례는 마이크로그리드 연동형 데이터센터의 무중단 운용 시스템입니다.
흐름을 보면 마이크로그리드와 데이터센터를 잇는 연동부가 있고, 발전량이 줄면 열버퍼산출부가 액체냉각루프에 넣어 둔 상변화물질의 융해 진행률을 재서 남은 열버퍼용량을 계산합니다.
끊는 대신 성능을 조금씩 내립니다
그 용량이 줄어드는 속도를 근거로, GPU 사이의 네트워크 동기화가 유지되는 최소 주파수까지 주파수와 전압을 단계적으로 낮춥니다. 전원을 끊거나 작업을 멈추는 대신 성능을 조금씩 내려 버티게 한 것인데요.
내리는 한계를 동기화가 깨지지 않는 지점으로 정해 둔 대목이 이 발명의 갈림길입니다. 아무리 낮춰도 그 선을 넘으면 학습이 통째로 어그러지곤 하기 때문에, 청구항에도 그 임계치를 조건으로 명시했습니다.
본 데이터센터 건은 특허출원부터 등록까지 약 2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2개월 만에 등록되는 경우도 있나요?
드물지만 가능합니다. 우선심사를 신청하고 선행자료와 다투는 지점이 적으면 이렇게 줄어듭니다. 명세서를 처음부터 정리해 두면 의견제출 절차 없이 지나가기도 합니다.
Q2.제어 임계치를 청구항에 적으면 권리가 좁아지지 않나요?
수치를 못 박으면 좁아집니다. 그래서 이 건처럼 값 대신 조건으로 적는 방법을 씁니다. 동기화가 유지되는 최소 지점이라는 식으로 쓰면 환경이 달라져도 권리가 따라갑니다.
Q3.해외 데이터센터에도 권리가 미치나요?
특허는 나라마다 따로 발생하므로 국내 등록은 국내에만 미칩니다. 운영 거점이 있는 나라를 정해 별도로 출원해야 합니다. 국내 출원일로부터 12개월 안에 우선권을 주장하면 같은 날 낸 것으로 인정받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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