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스크래쳐디자인, 긁는 면만 담아 캣타워와 나눠 낸 디자인등록 사례

#스크래쳐디자인#디자인등록#디자인출원#발톱#습성

2026.09.01윤웅채 변리사

  • #스크래쳐디자인고양이 스크래쳐
  • #디자인등록30-1328520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14개월

사례 미리보기

스크래쳐디자인, 고양이가 발톱을 다듬고 긁는 데 쓰는 스크래쳐가 로카르노 30-06으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스크래쳐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물품명
고양이 스크래쳐
물품분류
로카르노 30-06 (제30류, 동물의 관리 및 취급용품)
출원번호(일자)
30-2024-0035447 (2024.09.02)
등록번호(일자)
30-1328520 (2025.11.07)
대표 도면“고양이 스크래쳐”의 도면
“고양이 스크래쳐”의 도면

2024.09.02

디자인 출원

30-2024-0035447

2025.11.07

디자인 등록

30-1328520

사례 소개

스크래쳐디자인은 긁는 면의 방향과 각도가 형태를 정합니다. 고양이가 어떤 자세로 긁느냐에 달려 있죠.

종이가 함께 적힌 재질

이번 사례는 고양이 스크래쳐입니다. 설명란 첫 줄에 형상과 모양의 결합을 창작 내용의 요점으로 삼는다고 적었는데요. 재질은 금속과 종이, 목재 및 합성수지재입니다. 종이가 함께 적힌 것은 골판지를 겹쳐 만든 부재를 쓰기 때문이죠. 용도는 고양이의 습성에 따라 발톱을 다듬거나 긁어 스트레스를 푸는 것으로 밝혔고요.

큰 물건과 작은 물건을 함께 낸 판단

같은 출원인이 같은 날 낸 캣타워 건과 나란히 등록되었습니다. 큰 물건과 작은 물건을 함께 낸 셈인데요. 캣타워는 오르내리는 자리까지 담고, 스크래쳐는 긁는 면만 담습니다. 쓰임이 겹치면서도 물품이 다르니 각각 확보해 두어야 하고요. 한쪽만 내 두면 나머지는 범위 밖에 남기 쉽습니다. 도면은 여덟 장이고 물품분류는 로카르노 30-06입니다.

본 스크래쳐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14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 큰 제품과 작은 제품을 함께 내면 좋은가요?

    같은 시장을 다른 크기로 감쌉니다. 각 건은 따로 심사됩니다. 물품이 다르면 별개로 봅니다.

  • 소모되는 부재도 형태에 들어가나요?

    겉으로 드러나면 형태입니다. 골판지 면의 결도 그렇습니다. 도면에 그리면 담깁니다.

  • 제30류는 심사가 오래 걸리나요?

    일부심사 대상이 아니어서 새로운지를 앞에서 살핍니다. 그만큼 기간이 깁니다. 출시 일정을 감안해 준비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연락처만 남겨 주시면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립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 특허 · 실용신안
  • 상표
  • 디자인
  • 해외권리
  • 이의신청 · 심판
  • IP 지원사업
  • 기타

기초상담은
무료입니다

평균 경력 16.8년의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려 등록 가능성을 진단해 드립니다.

상담 분야*
  • 특허 · 실용신안
  • 상표
  • 디자인
  • 해외권리
  • 이의신청 · 심판
  • IP 지원사업
  • 기타

상담 신청이 접수되었습니다.

담당 변리사가 확인 후 순차적으로 연락드립니다.
급하신 경우 대표번호로 전화 주시면 더 빠르게 안내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