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창디자인, 뒤집어 끼우는 지압패드를 담은 디자인등록 사례
- #밑창디자인신발용 밑창
- #디자인등록30-1351457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4개월
사례 미리보기
밑창디자인, 가운데에 뒤집어 끼우는 지압패드를 둔 신발용 밑창이 로카르노 02-04로 부분디자인 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밑창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신발용 밑창
- 물품분류
- 로카르노 02-04 (제2류, 의류 및 패션잡화 용품)
- 출원번호(일자)
- 30-2026-0001400 (2026.01.12)
- 등록번호(일자)
- 30-1351457 (2026.05.26)

2026.01.12
디자인 출원
30-2026-0001400
2026.05.26
디자인 등록
30-1351457
사례 소개
밑창디자인은 땅에 닿는 면의 무늬와 발이 닿는 면의 형태가 함께 갑니다. 두 면이 서로 다른 얼굴을 갖죠.
붙였다 뗄 수 있는 지압패드
이번 사례는 신발용 밑창입니다. 재질은 합성수지재로 적었는데요. 설명란에는 특징을 밝혔습니다. 신발 가운데에 붙였다 뗄 수 있는 지압패드를 두었다고요. 참고도면에 담은 대로, 상황에 따라 그 패드를 뒤집어 끼울 수 있습니다.
앞뒤가 다른 한 장
앞뒤가 다른 패드인 셈인데요. 한쪽 면은 평평하고 다른 쪽 면은 돌기가 있는 식으로 만들면 두 가지 신발이 됩니다. 지압을 원할 때는 돌기 쪽을 위로, 편하게 걷고 싶을 때는 반대로 놓으면 되죠. 신발을 두 켤레 사지 않아도 되는 셈입니다. 양면이 모두 보이는 면이 되니 두 면의 모양이 함께 형태를 이루고, 부분 디자인으로 그 패드 자리를 도드라지게 잡은 점도 눈여겨볼 만하고요. 도면은 여덟 장이고 물품분류는 로카르노 02-04입니다.
본 밑창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4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부분 디자인으로 내면 무엇이 좋은가요?
특징이 한곳에 몰린 물품에 맞습니다. 나머지가 달라져도 그 부분을 쓰면 걸립니다. 신발처럼 형태가 정해진 물품에서 자주 씁니다.
Q2.뒤집어 쓰는 부속은 어떻게 그리나요?
두 면이 모두 겉으로 드러나므로 양쪽을 그립니다. 뒤집은 상태는 참고도면으로 담습니다. 어느 상태를 기본으로 할지 정해 둡니다.
Q3.밑창만 따로 낼 수 있나요?
낱개로 파는 물건이면 됩니다. 신발 전체와 나누어 내기도 합니다. 판매 형태를 보고 정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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