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시카메라디자인, 렌즈와 붙는 자리를 두 축으로 잡은 디자인등록 사례
- #감시카메라디자인CCTV용 카메라
- #디자인등록30-1266282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9개월
사례 미리보기
감시카메라디자인, 정해진 자리에 설치해 주변을 계속 살피는 CCTV용 카메라가 로카르노 16-01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감시카메라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CCTV용 카메라
- 물품분류
- 로카르노 16-01 (제16류, 사진·영화 촬영용 기기 및 광학기기)
- 출원번호(일자)
- 30-2023-0033638 (2023.08.29)
- 등록번호(일자)
- 30-1266282 (2024.06.27)

2023.08.29
디자인 출원
30-2023-0033638
2024.06.27
디자인 등록
30-1266282
사례 소개
감시카메라디자인은 늘 사람 눈에 보이는 자리에 달립니다. 그래서 겉모습이 그 공간의 인상에 함께 들어가죠.
금속과 수지로 적은 재질
이번 사례는 CCTV용 카메라입니다. 설명란 첫 줄에 형상과 모양의 결합을 창작 내용의 요점으로 삼는다고 적었는데요. 재질은 금속과 합성수지재입니다. 용도는 특정한 장소에 설치되어 주변 환경을 계속 모니터링하는 것으로 밝혔고요.
렌즈 자리와 붙는 자리
렌즈가 있는 자리와 벽이나 천장에 붙는 자리가 형태의 두 축이 됩니다. 어느 각도로 향하게 하느냐에 따라 그 둘을 잇는 목의 모양이 달라지죠. 바깥에 다는 경우가 많으므로 비와 먼지를 막는 구조도 겉으로 드러나는데요. 이음매와 덮개의 선이 그대로 형태의 일부가 됩니다. 기능에서 나온 선이 곧 인상이 되는 물건인 셈이고요. 도면은 여덟 장이고 물품분류는 로카르노 16-01입니다.
본 감시카메라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9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물품명에 영문이 들어가도 되나요?
널리 쓰이는 표현이면 됩니다. 물품명은 그 물건이 무엇인지를 밝히는 자리입니다. 권리 범위를 정하지는 않습니다.
Q2.같은 회사가 여러 카메라 건을 냈던데요?
용도가 다르면 다른 물품이 됩니다. 각 건은 따로 심사됩니다. 제품군을 넓게 감싸는 방식입니다.
Q3.영상 기기를 설치하려면 절차가 있나요?
설치 장소와 목적에 따라 관련 기준을 따릅니다. 디자인등록과는 다른 제도입니다. 설치 전에 확인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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