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지역식품디자인, 모악산 능선을 반죽으로 옮긴 디자인등록 사례

#지역식품디자인#디자인등록#디자인출원#모악산#형상화

2026.08.20윤웅채 변리사

  • #지역식품디자인과자빵
  • #디자인등록30-1283597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1개월

사례 미리보기

지역식품디자인, 모악산을 본떠 만든 과자빵이 로카르노 01-01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지역식품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물품명
과자빵
물품분류
로카르노 01-01 (제1류, 식품)
출원번호(일자)
30-2024-0040258 (2024.10.10)
등록번호(일자)
30-1283597 (2024.11.15)
대표 도면“과자빵”의 도면
“과자빵”의 도면

2024.10.10

디자인 출원

30-2024-0040258

2024.11.15

디자인 등록

30-1283597

사례 소개

지역식품디자인은 그 지역의 무엇을 모양으로 옮기느냐에서 출발합니다. 산과 강, 건축물이 자주 쓰이죠.

재료를 그대로 적은 재질란

이번 사례는 과자빵입니다. 설명란 첫 줄에 형상과 모양의 결합을 창작 내용의 요점으로 삼는다고 적었는데요. 재질은 설탕과 계란, 쌀가루 또는 밀가루 등입니다. 먹는 물건이라 재질란이 성분 목록에 가까워지는 셈이죠.

능선을 옮긴 굴곡

이 디자인의 특징은 모악산을 본떠 형상화한 점입니다. 지역의 산을 빵의 모양으로 옮겼죠. 산은 능선이 이어지는 형태라, 그 굴곡을 반죽으로 만들면 위에서 볼 때와 옆에서 볼 때가 서로 다릅니다. 그래서 도면도 여러 방향을 함께 담고요. 같은 출원인이 같은 날 낸 다른 건은 접이식 부채를 모티브로 삼았습니다. 두 건이 나란히 등록되었죠. 소재가 다르면 형태도 갈리니 갈래마다 따로 확보해 둔 셈입니다. 도면은 일곱 장이고 물품분류는 로카르노 01-01입니다. 먹는 물건은 손에 들고 이리저리 보게 되니, 어느 방향에서도 그 능선이 읽히도록 그려 두어야 하고요.

본 지역식품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부터 등록까지 36일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지역 이름을 함께 지킬 수 있나요?

    이름은 상표로 냅니다. 지역 이름만으로는 등록이 어렵습니다. 다른 요소와 합쳐지면 가능합니다.

  • 여러 모양을 한 번에 내도 되나요?

    각각을 물품으로 나누어 냅니다. 서로 닮았다면 관련디자인으로 묶습니다. 세트로 파는 계획이면 함께 준비합니다.

  • 식품은 얼마나 빨리 등록되나요?

    제1류는 일부심사 대상입니다. 심사 항목이 줄어 기간이 짧습니다. 행사나 계절에 맞춰 낼 때 쓰입니다.

Next St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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