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채비디자인, 한 줄에 이어진 배치를 형태로 삼은 디자인등록 사례

#채비디자인#디자인등록#디자인출원#갈치#캐스팅

2026.08.30윤웅채 변리사

  • #채비디자인낚시 바늘 채비
  • #디자인등록30-1321857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3개월

사례 미리보기

채비디자인, 같은 날 낸 짝과 함께 등록된 낚시 바늘 채비가 로카르노 22-05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채비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물품명
낚시 바늘 채비
물품분류
로카르노 22-05 (제22류, 무기, 화공품, 사냥·낚시·해충구제용품)
출원번호(일자)
30-2025-0020571 (2025.05.30)
등록번호(일자)
30-1321857 (2025.09.15)
대표 도면“낚시 바늘 채비”의 도면
“낚시 바늘 채비”의 도면

2025.05.30

디자인 출원

30-2025-0020571

2025.09.15

디자인 등록

30-1321857

사례 소개

채비디자인은 낱개의 부속이 아니라 여러 개가 이어진 한 줄을 물품으로 삼습니다. 그 배치가 곧 형태죠.

무엇을 노리는 채비인지 밝힌 용도

이번 사례는 낚시 바늘 채비입니다. 설명란 첫 줄에 형상과 모양의 결합을 창작 내용의 요점으로 삼는다고 적었는데요. 재질은 금속과 합성수지재입니다. 용도는 갈치와 한치 등을 노리는 낚시로 밝혔고, 중간과 끝단에 에기를 달아 쌍걸이 채비로 쓴다고 적었습니다. 엉킴 없이 멀리 캐스팅할 수 있다는 점도 함께 적었고요.

같은 날 나란히 낸 두 건

같은 출원인이 같은 날 낸 다른 건과 나란히 등록되었습니다. 한 소재를 두 가지 형태로 나누어 낸 셈인데요. 채비는 이어지는 간격과 매듭 자리를 조금만 달리해도 물속에서 놓이는 모습이 달라지니, 갈래마다 따로 확보해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하나만 내 두면 간격을 바꾼 제품이 범위 밖에 남고요. 도면은 일곱 장이고 물품분류는 로카르노 22-05입니다.

본 채비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3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비슷한 형태를 여러 건 내면 좋은가요?

    라인업 전체를 감쌀 수 있습니다. 서로 닮았다면 관련디자인으로 묶습니다. 판매 계획을 보고 정합니다.

  • 같은 날 낸 건끼리 서로 막지 않나요?

    같은 사람이 같은 날 낸 건은 서로를 막는 자료가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함께 내는 방법이 쓰입니다. 순서를 미리 설계합니다.

  • 등록 번호가 이어지지 않는 이유가 있나요?

    심사 순번에 따라 등록일이 갈립니다. 같은 날 냈어도 등록은 따로 이루어집니다. 권리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Next St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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