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커받침디자인, 높은음 자리표를 본떠 세운 받침대 디자인등록 사례
- #스피커받침디자인스피커용 받침대
- #디자인등록30-1315904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14개월
사례 미리보기
스피커받침디자인, 높은음 자리표의 형상을 본떠 만든 스피커용 받침대가 로카르노 14-06으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스피커받침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스피커용 받침대
- 물품분류
- 로카르노 14-06 (제14류, 기록, 통신 또는 정보 재생 장비)
- 출원번호(일자)
- 30-2024-0018673 (2024.05.14)
- 등록번호(일자)
- 30-1315904 (2025.08.01)

2024.05.14
디자인 출원
30-2024-0018673
2025.08.01
디자인 등록
30-1315904
사례 소개
스피커받침디자인은 받치는 기능만으로는 형태가 정해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다른 데서 모양을 끌어오곤 하죠.
세 가지 재료를 함께 적은 재질
이번 사례는 스피커용 받침대입니다. 설명란 첫 줄에 형상과 모양의 결합을 창작 내용의 요점으로 삼는다고 적었는데요. 재질은 금속 또는 목재, 합성수지재입니다. 어느 재료로 만들어도 같은 형태면 범위 안에 남도록 폭을 넓혀 둔 셈이죠.
악상 기호에서 끌어온 형태
이어서 모티브를 밝혔습니다. 악상 기호인 높은음 자리표의 형상을 본떠 형상화했다고요. 소리를 내는 물건을 받치는 물건이니 음악의 기호를 가져온 셈인데요. 쓰임과 형태가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참고도면에는 무엇을 거치하는지를 적었습니다. 블루투스 스피커와 하이파이 스피커 등이라고요. 무엇을 올리는지가 정해지면 그 무게를 받는 곡선의 두께까지 함께 정해지고요. 도면은 일곱 장이고 물품분류는 로카르노 14-06입니다.
본 스피커받침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14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이미 있는 기호를 본떠도 되나요?
기호 자체를 그대로 쓰면 어렵습니다. 물품의 형태로 다시 지어야 합니다. 받침으로서의 구조가 함께 담겨야 합니다.
Q2.같은 사람이 모니터 받침대 건도 냈던데요?
같은 분야에서 여러 물품을 내는 방식입니다. 각 건은 따로 심사됩니다. 물품이 다르면 별개로 봅니다.
Q3.재질을 여러 개로 적으면 유리한가요?
실제로 쓰이는 재료를 적습니다. 재질이 권리 범위를 정하지는 않습니다. 형태가 중심입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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