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음료용기디자인, 윗면에 입구 두 개를 앉힌 캔 디자인등록 사례

#음료용기디자인#디자인등록#디자인출원#입구#캡

2026.09.03윤웅채 변리사

  • #음료용기디자인포장용 음료용기
  • #디자인등록30-1335396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1개월

사례 미리보기

음료용기디자인, 안이 나뉘어 두 가지 음료를 담고 위에 입구를 둘 낸 포장용 음료용기가 로카르노 09-01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음료용기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물품명
포장용 음료용기
물품분류
로카르노 09-01 (제9류, 물품 운송·처리용 포장 및 용기)
출원번호(일자)
30-2025-0047558 (2025.11.20)
등록번호(일자)
30-1335396 (2026.01.05)
대표 도면“포장용 음료용기”의 도면
“포장용 음료용기”의 도면

2025.11.20

디자인 출원

30-2025-0047558

2026.01.05

디자인 등록

30-1335396

사례 소개

음료용기디자인은 형태가 거의 정해진 물품입니다. 그 안을 나누면 겉모습도 함께 달라지죠.

금속과 수지로 적은 캔

이번 사례는 포장용 음료용기입니다. 설명란 첫 줄에 형상과 모양의 결합을 창작 내용의 요점으로 삼는다고 적었는데요. 재질은 금속과 합성수지재입니다. 몸통은 금속이지만 여닫는 캡 쪽에 수지가 함께 쓰이는 구성이죠.

좁은 윗면에 앉힌 두 입구

이어서 구조를 밝혔습니다. 안쪽이 나뉘어 두 가지 음료를 동시에 담는 캔이라고요. 윗면에는 각각을 마시기 위한 두 개의 입구를 냈는데, 여기가 이 건의 자리입니다. 캔의 윗면은 원래 좁은 자리라, 그 안에 입구 두 개를 두면 배치가 곧 형태가 되죠. 어느 쪽으로 기울여도 한쪽만 나오게 하려면 간격과 각도가 함께 잡혀야 하고요. 도면은 아홉 장이고 물품분류는 로카르노 09-01입니다. 몸통 자체는 흔한 캔의 비례를 따르니, 갈리는 자리는 결국 그 평면도에 담긴 윗면이고요.

본 음료용기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1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안쪽 구조도 형태에 들어가나요?

    겉에서 보이지 않는 부분은 대상이 아닙니다. 다만 안이 나뉘면 윗면의 입구가 달라집니다. 그 자리는 형태입니다.

  • 한 달 만에 등록되는 일이 흔한가요?

    제9류는 일부심사 대상입니다. 심사 항목이 줄어 기간이 짧습니다. 신제품 출시에 맞춰 낼 때 쓰입니다.

  • 담는 방식도 함께 지킬 수 있나요?

    나누고 막는 구조에 새로움이 있으면 특허를 봅니다. 겉모습은 디자인이 맡습니다. 두 가지를 나누어 준비합니다.

Next St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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