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광학기기디자인, 렌즈 아래에 유도 조명을 나눠 단 디자인등록 사례

#광학기기디자인#디자인등록#디자인출원#어안 렌즈#조명

2026.08.17윤웅채 변리사

  • #광학기기디자인주차 유도 카메라
  • #디자인등록30-1268303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8개월

사례 미리보기

광학기기디자인, 아래 양옆에 유도 조명을 단 주차 유도 카메라가 로카르노 16-01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광학기기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물품명
주차 유도 카메라
물품분류
로카르노 16-01 (제16류, 사진·영화 촬영용 기기 및 광학기기)
출원번호(일자)
30-2023-0044581 (2023.11.10)
등록번호(일자)
30-1268303 (2024.07.11)
대표 도면“주차 유도 카메라”의 도면
“주차 유도 카메라”의 도면

2023.11.10

디자인 출원

30-2023-0044581

2024.07.11

디자인 등록

30-1268303

사례 소개

광학기기디자인은 렌즈가 있는 자리와 빛이 나오는 자리가 형태를 정합니다. 두 가지가 한 몸에 들어가면 배치가 중요해지죠.

유리가 함께 적힌 재질

이번 사례는 주차 유도 카메라입니다. 설명란 첫 줄에 형상과 모양의 결합을 창작 내용의 요점으로 삼는다고 적었는데요. 재질은 유리와 금속, 합성수지재입니다. 렌즈가 있으므로 유리가 함께 적혔죠. 지하나 실내 주차장에 다는 물건인데, 어안 렌즈로 넓게 담아 별도의 분석 서버 없이 그 자리에서 빈자리 여부를 가릴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색을 나눠 켜는 하단 조명

이 디자인의 형태를 정하는 자리는 아래쪽입니다. 하단 가운데 양옆에 주차 유도용 조명을 두었는데요. 빈자리와 찬 자리, 전기차와 장애인 구역에 따라 색을 달리 켭니다. 한 번에 두 가지 색을 켜는 분할 모드도 되고요. 조명을 양옆으로 나눠 둔 덕분에 멀리서도 좌우가 함께 눈에 들어오니, 그 두 자리의 크기와 간격이 그대로 형태가 됩니다. 도면은 아홉 장이고 물품분류는 로카르노 16-01입니다.

본 광학기기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8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설명란을 길게 적어도 되나요?

    물품의 성격을 밝히는 내용이면 됩니다. 다만 권리는 도면으로 정해집니다. 설명이 길어도 도면에 없는 것은 담기지 않습니다.

  • 조명 색이 바뀌는 점도 담기나요?

    색이 나오는 자리는 형태입니다. 바뀌는 색 자체는 담기지 않습니다. 여러 색을 지키려면 다른 방법을 봅니다.

  • 주차장에 설치하려면 절차가 있나요?

    영상 기기를 두므로 관련 기준을 따릅니다. 디자인등록과는 다른 제도입니다. 설치 전에 확인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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