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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영상, 스스로 만든 라벨을 걸러 다시 학습하는 정제방법 특허등록 사례

#위성영상#특허등록#특허출원#의사라벨#비지도 학습

2026.09.07윤웅채 변리사

  • #위성영상거대비젼 모델과 이상치 탐지 알고리즘을 이용한 의사라벨 정제방법
  • #특허등록10-2993943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8개월

사례 미리보기

위성영상 객체검출에서 스스로 만든 라벨의 오류를 이상치 탐지로 걸러 내는 정제 방법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거대비젼 모델과 이상치 탐지 알고리즘을 이용한 의사라벨 정제방법
출원번호(일자)
10-2025-0174718 (2025.11.18)
등록번호(일자)
10-2993943 (2026.07.16)
대표 도면“거대비젼 모델과 이상치 탐지 알고리즘을 이용한 의사라벨 정제방법”의 도면
“거대비젼 모델과 이상치 탐지 알고리즘을 이용한 의사라벨 정제방법”의 도면

2025.11.18

특허 출원

10-2025-0174718

2026.07.16

특허 등록

10-2993943

사례 소개

스스로 만든 라벨이 다시 학습을 망칩니다

위성영상 분야에서 사람이 일일이 정답을 달아 두는 일은 현실적이지 않습니다. 그래서 정답 없이 돌리는 비지도 학습에 모델이 스스로 만든 라벨을 쓰는데, 그 라벨에 섞인 오류가 다시 학습을 망치곤 하죠.

이번 사례는 거대비젼 모델과 이상치 탐지 알고리즘을 이용한 의사라벨 정제방법입니다.

흐름을 보면 라벨이 달린 원본 자료로 거대 비전 백본과 검출 헤드를 붙인 오프라인 모델을 먼저 학습시킨 뒤, 그 모델로 대상 위성영상 전체에 라벨을 붙이고, 여기에 이상치 탐지를 걸어 어긋난 라벨을 걸러 냅니다.

한 번 만들고 끝내지 않습니다

정제된 라벨로 다시 학습하고 그 결과로 또 라벨을 만드는 과정을 이어 갑니다.

한 번 만들고 끝내지 않고 계속 다듬는다는 점이 이 발명의 중심인데요. 라벨을 한 번만 만들면 처음의 오류가 그대로 굳어 버리는 반면, 돌릴 때마다 걸러 내면 남는 오류가 점점 줄어들곤 합니다.

그래서 청구항도 정제 단계를 반복하는 구조로 적었습니다.

본 위성영상 건은 특허출원부터 등록까지 약 8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특정 모델 이름을 명세서에 적어도 되나요?

    예시로 드는 것은 문제가 없습니다. 다만 그 이름을 청구항에 넣으면 다른 모델을 쓴 경우에 권리가 닿지 않습니다. 본문에는 예로 들고 청구항에는 역할로 적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 학습 방법 발명은 무엇을 기준으로 심사하나요?

    어떤 자료를 어떤 순서로 처리해 무엇을 얻는지가 단계로 드러나야 합니다. 성능이 좋아졌다는 설명만으로는 부족합니다. 비교 실험 결과를 명세서에 적어 두면 효과를 설득하기 쉬워집니다.

  • 연구기관과 함께 개발한 경우 출원인을 어떻게 정하나요?

    발명에 기여한 쪽이 함께 출원인이 되는 것이 원칙입니다. 과제 협약서에 귀속 조항이 있는 경우가 많아 그 내용을 먼저 확인합니다. 지분과 실시 조건은 출원 전에 문서로 정리해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Next St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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