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명디자인, 꺼져 있을 때의 모습까지 담은 탁상등 디자인등록 사례
- #조명디자인탁상용 조명등
- #디자인등록30-1327135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3개월
사례 미리보기
조명디자인, 책상 위에 두고 주변을 밝히는 탁상용 조명등이 로카르노 26-05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조명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탁상용 조명등
- 물품분류
- 로카르노 26-05 (제26류, 조명기기)
- 출원번호(일자)
- 30-2025-0028560 (2025.07.22)
- 등록번호(일자)
- 30-1327135 (2025.10.28)

2025.07.22
디자인 출원
30-2025-0028560
2025.10.28
디자인 등록
30-1327135
사례 소개
조명디자인은 밝기가 아니라 꺼져 있을 때의 모습까지 다룹니다. 하루의 대부분을 꺼진 채로 놓여 있으니까요.
두 가지 재료로 나눈 자리
이번 사례는 탁상용 조명등입니다. 설명란 첫 줄에 형상과 모양의 결합을 창작 내용의 요점으로 삼는다고 적었는데요. 재질은 금속과 합성수지재입니다. 빛이 나오는 자리와 세우는 자리에 서로 다른 재료가 쓰이는 셈이죠. 재질만 봐도 어느 부분이 어떤 몫을 맡는지 대강 그려집니다.
짧게 적은 용도가 말해 주는 것
용도는 탁상 등에 두고 주변을 밝히는 것으로 간단히 적었습니다. 설명이 짧은 점이 오히려 눈여겨볼 자리인데요. 기능으로 설명할 것이 적을수록 형태 자체가 권리의 전부가 됩니다. 조명등은 쓰임이 정해져 있으니 무엇을 하는 물건인지는 이미 알려져 있고, 남는 것은 그 물건이 어떻게 생겼느냐죠. 도면에 실린 선 하나하나가 그대로 범위가 되니, 여러 방향의 그림을 고르게 갖추는 일이 중요하고요. 물품분류는 로카르노 26류에 자리합니다.
본 조명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부터 등록까지 약 3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설명란이 짧으면 불리한가요?
설명란은 이해를 돕는 자리입니다. 권리는 도면으로 정해집니다. 다만 형태의 이유가 있으면 적어 두는 편이 좋습니다.
Q2.빛이 켜진 모습도 담을 수 있나요?
빛 자체는 형태가 아닙니다. 다만 빛이 나오는 구멍이나 면은 형태입니다. 도면에 그 자리를 그립니다.
Q3.조명 제품은 인증이 필요한가요?
전기 안전 기준을 따릅니다. 디자인등록과는 다른 절차입니다. 판매 전에 확인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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