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사무용품디자인, 기기마다 자리를 나눈 받침대 디자인등록 사례

#사무용품디자인#디자인등록#디자인출원#거치대#작업공간

2026.08.30윤웅채 변리사

  • #사무용품디자인모니터 받침대
  • #디자인등록30-1320125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15개월

사례 미리보기

사무용품디자인, 모니터와 휴대전화, 헤드셋을 함께 올려 두는 받침대가 로카르노 14-06으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사무용품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물품명
모니터 받침대
물품분류
로카르노 14-06 (제14류, 기록, 통신 또는 정보 재생 장비)
출원번호(일자)
30-2024-0018672 (2024.05.14)
등록번호(일자)
30-1320125 (2025.09.02)
대표 도면“모니터 받침대”의 도면
“모니터 받침대”의 도면

2024.05.14

디자인 출원

30-2024-0018672

2025.09.02

디자인 등록

30-1320125

사례 소개

사무용품디자인은 책상 위에 놓이는 물건들이 늘어나면서, 그 자리를 어떻게 나누느냐가 곧 형태가 되었습니다.

세 가지 재료를 함께 쓴 구성

이번 사례는 모니터 받침대입니다. 설명란 첫 줄에 형상과 모양의 결합을 창작 내용의 요점으로 삼는다고 적었는데요. 재질은 목재와 금속, 합성수지재입니다. 세 가지를 함께 쓰는 형태죠. 무게를 받는 자리와 손이 닿는 자리, 눈에 보이는 면에 각각 다른 재료가 오는 물건이라 그렇습니다.

참고도면에 나열한 기기들

용도는 여러 기기를 쓰는 사용자에 맞춰 작업공간을 최적화하는 것으로 밝혔습니다. 참고도면에는 무엇을 올려 두는지를 나열했는데요. 모니터와 스마트폰, 태블릿, 헤드셋 거치대, 노트북입니다. 받침대 하나에 여러 기기의 자리를 나누어 둔 셈이죠. 각 기기의 크기와 두는 방식이 다르니 그 자리마다 형태가 달라지고요. 도면은 여덟 장이고 물품분류는 로카르노 14-06입니다.

본 사무용품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부터 등록까지 약 15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등록까지 15개월이 걸린 이유가 있나요?

    제14류는 일부심사 대상이 아닙니다. 새로운지를 앞에서 살피므로 기간이 깁니다. 보정이 있으면 더 길어집니다.

  • 여러 기기를 올린다는 점을 적어야 하나요?

    그 쓰임이 형태의 이유가 되면 적습니다. 다만 도면에 그 자리가 보여야 합니다. 도면이 곧 권리의 바탕입니다.

  • 재질을 세 가지로 적어도 되나요?

    실제로 쓰이는 재료를 함께 적습니다. 재질이 권리 범위를 정하지는 않습니다. 형태가 중심입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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