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기술, 끊긴 뒤부터 저장해 이어 듣게 하는 타임 시프트 라디오 특허등록 사례
- #방송기술AI 기반의 타임 시프트 라디오 제공 방법 및 시스템
- #특허등록10-2993944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6개월
사례 미리보기
방송기술, 운전 중 끊긴 라디오 방송을 저장했다가 이어 들을 수 있게 하는 타임시프트 기능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AI 기반의 타임 시프트 라디오 제공 방법 및 시스템
- 출원번호(일자)
- 10-2026-0002052 (2026.01.06)
- 등록번호(일자)
- 10-2993944 (2026.07.16)

2026.01.06
특허 출원
10-2026-0002052
2026.07.16
특허 등록
10-2993944
사례 소개
지나가면 되돌릴 수 없는 매체입니다
방송기술 분야의 발명은 흐르는 신호를 어떻게 붙잡아 두느냐에서 갈립니다. 지나가면 되돌릴 수 없는 매체이기 때문이죠.
이번 사례는 AI 기반의 타임 시프트 라디오 제공 방법 및 시스템입니다.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에서 라디오를 듣다가 전화나 음성 명령, 길 안내, 앱 전환, 잡음 때문에 끊기는 상황을 다루는데요.
끊긴 시점 이후의 방송을 저장해 두었다가 자연스럽게 이어 듣게 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무엇을 남길지까지 판단하게 했습니다
저장 효율을 위해 수신한 데이터를 실시간 압축하고, 방송의 중요도나 네트워크·메모리 상황에 따라 무엇을 남길지 판단하도록 했습니다.
차량에서 쓸 수 있는 저장 공간이 넉넉하지 않다 보니 전부 담아 두기는 어렵고, 그렇다고 일정 시간만 자르면 정작 필요한 대목이 잘려 나가곤 합니다. 언제부터 언제까지를 저장할지 정하는 그 판단이 이 발명의 중심인 셈입니다.
청구항은 오디오 스트림을 받는 라디오 수신부에서 출발해, 중단을 감지하는 부분과 저장·압축을 맡는 부분, 다시 이어 붙이는 부분으로 이어집니다.
본 방송기술 건은 특허출원부터 등록까지 약 6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완성차에 납품하는 기술은 언제 출원해야 하나요?
제안서를 내기 전에 마쳐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제안 과정에서 내용이 공개되면 그 자료가 선행자료가 될 수 있습니다. 협의가 길어질수록 출원 시점을 앞당겨 두는 것이 유리합니다.
Q2.저작권이 있는 방송을 저장하는 기능인데 괜찮은가요?
특허는 기술 구성을 다루고 콘텐츠 이용은 별도의 문제입니다. 사적 이용의 범위나 사업자와의 계약으로 정리할 사항입니다. 특허 심사에서 이 부분을 이유로 막지는 않습니다.
Q3.방법과 시스템을 함께 적으면 심사가 늦어지나요?
같은 발명의 다른 표현이므로 심사 기간에 큰 차이는 없습니다. 오히려 나중에 권리를 쓸 때 선택지가 늘어납니다. 청구항 수에 따라 관납료가 달라지는 점만 감안하면 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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