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생용품디자인, 치약까지 담는 자리를 그린 칫솔꽂이 디자인등록 사례
- #위생용품디자인칫솔꽂이
- #디자인등록30-1327655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6개월
사례 미리보기
위생용품디자인, 칫솔과 치약을 꽂아 두는 칫솔꽂이가 로카르노 23-08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위생용품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칫솔꽂이
- 물품분류
- 로카르노 23-08 (제23류, 유체 분배 설비, 위생·난방·환기·공기조화 설비, 고체연료)
- 출원번호(일자)
- 30-2025-0016293 (2025.04.30)
- 등록번호(일자)
- 30-1327655 (2025.10.31)

2025.04.30
디자인 출원
30-2025-0016293
2025.10.31
디자인 등록
30-1327655
사례 소개
위생용품디자인은 매일 손이 가는 물건이라 형태가 곧 쓰임이 됩니다. 눈에 늘 들어오는 자리에 놓이기도 하고요.
합성수지재로만 적은 재질
이번 사례는 칫솔꽂이입니다. 설명란 첫 줄에 형상과 모양의 결합을 창작 내용의 요점으로 삼는다고 적었는데요. 재질은 합성수지재로만 적었습니다. 물기가 닿는 자리이므로 녹슬지 않는 재료를 쓰는 것이죠. 쓰이는 자리가 분명하니 재질도 그에 맞춰 좁게 잡았습니다.
담는 물건을 밝힌 용도
용도는 칫솔과 치약 등을 꽂아 보관하는 것으로 밝혔습니다. 칫솔만이 아니라 치약까지 담는다고 적은 점이 눈에 띄는데요. 담는 물건이 늘면 꽂는 자리의 크기와 개수가 달라지고, 그 차이가 그대로 형태로 드러납니다. 욕실에 두는 물건이라 물이 빠지는 자리와 벽에 붙는 자리도 형태의 일부가 되죠. 세면대 위에 늘 놓여 눈에 들어오니 겉모습이 곧 상품성이 되고요. 도면에는 그 꽂이 자리가 방향별로 실렸고, 물품분류는 로카르노 28류에 자리합니다.
본 위생용품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6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흔한 생활용품도 등록이 되나요?
앞선 디자인과 다른 인상이면 됩니다. 흔할수록 선행 디자인이 많으므로 미리 살펴봅니다. 어느 부분이 다른지가 중요합니다.
Q2.제23류는 심사가 오래 걸리나요?
일부심사 대상이 아니어서 새로운지를 앞에서 살핍니다. 그만큼 기간이 깁니다. 출시 일정을 감안해 준비합니다.
Q3.색을 넣어 내는 편이 나은가요?
색까지 지키려면 색을 넣습니다. 다만 그 색이 아니면 벗어납니다. 여러 색으로 팔 계획이면 흑백으로 냅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연락처만 남겨 주시면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립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