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장식디자인, 천으로 달항아리 부피를 세운 커버 디자인등록 사례

#장식디자인#디자인등록#디자인출원#달항아리#볼륨

2026.09.05윤웅채 변리사

  • #장식디자인화병 커버
  • #디자인등록30-1346294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0개월

사례 미리보기

장식디자인, 달항아리의 둥근 부피를 천으로 되살린 화병 커버가 로카르노 11-02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장식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물품명
화병 커버
물품분류
로카르노 11-02 (제11류, 장식용품)
출원번호(일자)
30-2026-0008825 (2026.03.09)
등록번호(일자)
30-1346294 (2026.04.08)
대표 도면“화병 커버”의 도면
“화병 커버”의 도면

2026.03.09

디자인 출원

30-2026-0008825

2026.04.08

디자인 등록

30-1346294

사례 소개

장식디자인은 기능이 앞서지 않는 만큼 형태 자체가 권리의 전부가 됩니다. 그래서 그 형태의 근거를 밝히는 일이 더 중요하죠.

직물재로만 적은 씌우개

이번 사례는 화병 커버입니다. 재질은 직물재로만 적었는데요. 천으로 만든 씌우개입니다. 용도는 화병에 씌워 장식하는 것으로 밝혔고요. 화병 자체가 아니라 그 위에 덧씌우는 물건이라는 점을 분명히 해 둔 셈이죠.

달항아리의 볼륨을 옮긴 형태

이 디자인의 특징도 함께 적었습니다. 달항아리 특유의 풍성한 볼륨과 부드러운 선을 입체적으로 구현했다고요. 천으로 도자기의 부피감을 만든 점이 이 건의 자리인데요. 평평한 천을 재단해 둥근 형태를 세웁니다. 원래 도자기로 만들던 형태를 다른 재료로 옮긴 셈이죠. 쓰던 화병에 씌우기만 하면 되고, 안에 든 화병의 모양과 상관없이 겉모습이 정해집니다. 도면에는 그 곡면이 방향별로 실렸고, 물품분류는 로카르노 11류에 자리하고요. 천이라 눌리면 모양이 달라지는 물건이니, 세워 둔 상태의 선을 도면으로 못 박아 둔 셈입니다.

본 장식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에서 등록까지 30일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전통 형태를 본뜬 디자인도 등록되나요?

    이미 알려진 형태를 그대로 옮기면 어렵습니다. 다른 재료로 다시 지어 새로운 형상이 되면 됩니다. 도면에 그 차이가 드러나야 합니다.

  • 커버와 화병을 따로 내야 하나요?

    물품이 다르므로 각각 냅니다. 커버만 파는 사업이면 커버로 냅니다. 판매 형태에 맞춰 정합니다.

  • 한 달 만에 등록됐는데 특별한가요?

    제11류는 일부심사 대상입니다. 기간이 짧은 편입니다. 다만 이의신청으로 다투어질 여지는 남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연락처만 남겨 주시면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립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 특허 · 실용신안
  • 상표
  • 디자인
  • 해외권리
  • 이의신청 · 심판
  • IP 지원사업
  • 기타

기초상담은
무료입니다

평균 경력 16.8년의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려 등록 가능성을 진단해 드립니다.

상담 분야*
  • 특허 · 실용신안
  • 상표
  • 디자인
  • 해외권리
  • 이의신청 · 심판
  • IP 지원사업
  • 기타

상담 신청이 접수되었습니다.

담당 변리사가 확인 후 순차적으로 연락드립니다.
급하신 경우 대표번호로 전화 주시면 더 빠르게 안내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