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구디자인, 가운데를 평평하게 만든 목베개 디자인등록 사례
- #침구디자인목베개
- #디자인등록30-1342646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7개월
사례 미리보기
침구디자인, 가운데를 평평하게 만들어 목을 받치는 목베개가 로카르노 06-09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침구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목베개
- 물품분류
- 로카르노 06-09 (제6류, 가구 및 침구류)
- 출원번호(일자)
- 30-2025-0030095 (2025.07.31)
- 등록번호(일자)
- 30-1342646 (2026.03.06)

2025.07.31
디자인 출원
30-2025-0030095
2026.03.06
디자인 등록
30-1342646
사례 소개
침구디자인은 몸에 닿는 물건이라 곡면의 형태가 곧 쓰임이 됩니다. 겉모습이 그대로 기능이 되는 자리죠.
설명란에 적어 둔 평평한 중앙부
이번 사례는 목베개입니다. 재질은 직물과 합성섬유, 합성수지재로 적었는데요. 설명란에 형태를 자세히 밝힌 점이 눈에 띕니다. 좌측부와 우측부를 잇는 중앙부에서 경추를 받치는 부분을 위아래가 평평하게 만들었다고 했죠. 그 평평한 부분의 길이도 적었는데요. 중앙부의 최소한 3분의 2입니다.
전후 대칭으로 잡은 형태
목베개는 대개 가운데가 둥글게 파여 있습니다. 평평하게 만든 형태가 이 건이 다른 자리죠. 목을 받치는 면이 넓게 닿으니 한 점에 힘이 몰리지 않고요. 전후가 대칭이라는 점도 함께 밝혔습니다. 어느 쪽으로 돌려도 같은 모양이 되니, 앞뒤를 가려 쓸 일이 없죠. 도면은 일곱 장이고 물품분류는 로카르노 06-09입니다. 곡면이 이어지는 물건이라 여러 방향에서 본 그림을 갖춰야 형태가 온전히 드러나죠. 설명란에 길이의 비율까지 적어 둔 점도 이 건이 형태를 분명히 하려 한 자리로 보입니다.
본 침구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부터 등록까지 약 7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무엇이 아닌지를 설명란에 적어도 되나요?
비슷한 제품과 구분되는 지점이면 적을 수 있습니다. 다만 도면에 드러나야 합니다. 도면과 설명이 어긋나면 곤란합니다.
Q2.참고도면은 무엇인가요?
쓰는 모습이나 변형 상태를 보여 주는 그림입니다. 권리 범위를 정하지는 않습니다. 이해를 돕는 자리입니다.
Q3.제6류는 심사가 오래 걸리나요?
일부심사 대상이 아니어서 새로운지를 앞에서 살핍니다. 그만큼 기간이 깁니다. 출시 일정을 감안해 준비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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