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선커버특허, 옆으로 밀어 끼우고 물려 닫는 특허등록 사례
- #전선커버특허전선 보호 커버
- #특허등록10-2295513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9개월
사례 미리보기
전선커버특허, 한쪽이 트인 관에 전선을 밀어 넣고 그 트인 자리를 덮개로 다시 막는 보호 커버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전선커버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전선 보호 커버
- 출원번호(일자)
- 10-2020-0144682 (2020.11.02)
- 등록번호(일자)
- 10-2295513 (2021.08.24)

2020.11.02
특허 출원
10-2020-0144682
2021.08.24
특허 등록
10-2295513
사례 소개
전선커버특허는 감싸는 성능과 끼우는 편의가 서로 부딪치는 자리에서 갈립니다. 완전히 닫힌 관은 전선을 끝에서부터 밀어 넣어야 하니까요.
옆이 트인 몸체부
이번 사례는 전선 보호 커버입니다. 첫째 구성인 몸체부는 둘레의 한 영역을 잘라 전선이 들어가는 개구부를 냈는데요. 나머지 부분은 전선 바깥면을 감싸도록 둥근 곡면을 이뤄 씨자 모양의 관이 됩니다. 옆으로 밀어 넣을 수 있으니 이미 깔린 전선에도 그대로 씌울 수 있죠. 배선을 걷어 내거나 끝을 풀어 다시 넣을 일이 없습니다.
물리고 풀리는 결합부와 덮개부
둘째는 결합부입니다. 그 개구부로 생긴 양쪽 끝에서 바깥으로 뻗은 제1 결합부와 제2 결합부가 서로 물리거나 풀리죠. 끼운 뒤 두 끝을 맞물리면 닫힌 관과 다름없어지는 셈인데요. 셋째인 덮개부가 그 물린 자리를 위에서 덮어 마감합니다. 끼우기는 트인 관처럼, 다 끼운 뒤에는 닫힌 관처럼 쓰는 구조라 두 성질을 한 물건에 담은 점이 이 건의 자리고요. 청구항은 재질의 절연 등급이 아니라 세 구성의 형상과 결합 관계로 세웠습니다. 특허출원에서 구조로 잡아 두면 굵기가 다른 전선용 제품까지 함께 걸리고요.
본 전선커버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9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이미 깔린 전선에 씌우는 점이 중요한가요?
기존 설비에 그대로 쓸 수 있다는 점이 판매에 도움이 됩니다. 그 근거가 되는 구조를 청구항에 적습니다. 도입 문턱이 낮아집니다.
Q2.전기 자재는 인증이 필요한가요?
용도별 기준과 재질 항목을 따릅니다. 특허와는 다른 절차입니다. 납품 전에 확인합니다.
Q3.지름마다 따로 내야 하나요?
지름을 적지 않으면 여러 규격이 들어옵니다. 필요하면 종속항으로 나눕니다. 주력 제품을 보고 정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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