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지붕기초특허, 판넬이 아닌 형강에 얹은 기초 특허등록 사례

#지붕기초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H 형강#거치부

2026.07.28윤웅채 변리사

  • #지붕기초특허태양광 구조물을 위한 지붕 위 기초구조물 및 이를 이용한 시공방법
  • #특허등록10-2299788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5개월

사례 미리보기

지붕기초특허, 지붕판이 아니라 그 아래의 철골에 직접 물려 세우는 태양광용 기초구조물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지붕기초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태양광 구조물을 위한 지붕 위 기초구조물 및 이를 이용한 시공방법
출원번호(일자)
10-2021-0039763 (2021.03.26)
등록번호(일자)
10-2299788 (2021.09.02)
대표 도면“태양광 구조물을 위한 지붕 위 기초구조물 및 이를 이용한 시공방법”의 도면
“태양광 구조물을 위한 지붕 위 기초구조물 및 이를 이용한 시공방법”의 도면

2021.03.26

특허 출원

10-2021-0039763

2021.09.02

특허 등록

10-2299788

사례 소개

지붕기초특허는 무엇에 힘을 싣느냐에서 갈립니다. 지붕판은 덮개일 뿐 무게를 받는 부재가 아니니까요.

세 겹으로 이루어진 지붕

이번 사례는 태양광 구조물을 위한 지붕 위 기초구조물 및 이를 이용한 시공방법입니다. 전제가 되는 지붕은 세 겹인데요. 수평으로 놓인 H 형강, 그 위의 각형 찬넬, 그리고 그 위에 얹힌 지붕 판넬입니다. 겉에서 보이는 것은 맨 위의 판넬뿐이라, 무언가를 올릴 때 그 판넬에 손을 대기 쉽죠.

H 형강 위에 얹는 거치부

첫 구성은 거치부입니다. H 형강 윗면에 얹혀 위로 뻗고, 지붕 윗면에서 얼마간 솟는 속 빈 파이프죠. 지붕 판넬이 아니라 그 아래의 H 형강에 얹은 점이 이 건의 자리인데요. 판넬에 볼트를 박으면 그 자리로 물이 스미고, 무게도 판넬이 고스란히 받게 됩니다. 힘은 원래 하중을 받도록 만들어진 부재가 받고, 판넬은 덮는 몫만 그대로 하게 나눈 셈이죠. 청구항은 태양광 설비의 사양이 아니라 형강에 거치부를 세우고 그 위로 구조물을 올리는 시공 순서로 세웠습니다.

본 지붕기초특허 건은 특허출원 후 약 5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구조물과 시공방법을 함께 내면 좋은가요?

    자재를 파는 쪽과 시공하는 쪽을 모두 잡습니다. 명칭에 함께 적습니다. 청구항도 나누어 세웁니다.

  • 지붕 형식을 전제로 적어도 되나요?

    H 형강과 찬넬을 쓰는 지붕이라고 적으면 그 조건에서만 걸립니다. 대신 심사에서 구분이 분명해집니다. 주력 시장을 보고 정합니다.

  • 회사와 개인이 함께 낸 이유가 있나요?

    발명자와 회사가 권리를 나누는 경우입니다. 직무발명 규정이 있으면 회사로 승계됩니다. 규정을 먼저 정비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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