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소화특허, 열을 신호 삼아 팩 안으로 넣는 특허등록 사례
- #자동소화특허전기자동차 화재 초기 진화용 자동소화장치
- #특허등록10-2809733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5개월
사례 미리보기
자동소화특허, 배터리팩이 뜨거워지면 여러 갈래로 갈라진 관으로 불활성 유체를 뿜어 넣는 소화장치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자동소화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전기자동차 화재 초기 진화용 자동소화장치
- 출원번호(일자)
- 10-2024-0177433 (2024.12.03)
- 등록번호(일자)
- 10-2809733 (2025.05.14)

2024.12.03
특허 출원
10-2024-0177433
2025.05.14
특허 등록
10-2809733
사례 소개
자동소화특허는 겉에서 뿌리는 방식으로는 배터리 안쪽까지 닿지 못한다는 데서 출발합니다. 결국 팩 안으로 들어가야 하니까요.
갈아 끼우는 소화통과 결합부
이번 사례는 전기자동차 화재 초기 진화용 자동소화장치입니다. 하우징 안에 배터리팩이 든 형태를 전제로 하는데요. 첫째인 결합부는 차량 안에 두는 여러 개의 소화통과, 그 통을 여닫는 교체밸브로 이루어집니다. 통을 여러 개 둔 점이 눈에 띄죠. 하나를 쓰면 그 통만 갈아 끼우면 되니 장치를 통째로 손볼 일이 없습니다.
열이 열어 주는 경로부와 주입부
둘째는 경로부입니다. 결합부에서 하우징 쪽으로 길게 뻗죠. 배터리팩이 뜨거워지는 것을 감지하면 그 길로 불활성 유체가 흐릅니다. 별도의 전자 장치 없이 열 자체가 신호가 되는 구조인데요. 화재로 전원이 끊긴 상황에서도 그대로 움직인다는 뜻이라, 이 건의 무게가 실린 자리입니다. 주입부가 하우징 안쪽까지 그 유체를 밀어 넣으니 겉이 아니라 셀 사이로 닿고요. 청구항은 소화 약제의 성분이 아니라 결합부와 경로부, 주입부의 연결 구조로 세웠습니다.
본 자동소화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5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비슷한 분야의 다른 등록 건도 있나요?
전기차 소화는 여러 각도에서 출원이 이어지는 분야입니다. 각 건은 구성이 다르면 따로 등록됩니다. 선행조사로 빈자리를 찾습니다.
Q2.소화 약제를 특정해야 하나요?
불활성 유체라고 적으면 여러 약제가 들어옵니다. 실시예에 실제로 쓰는 것을 적습니다. 뒷받침이 있어야 합니다.
Q3.완성차에 넣으려면 무엇이 필요한가요?
차량 부품 기준과 소방 관련 기준을 따릅니다. 특허와는 다른 절차입니다. 두 가지를 함께 진행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연락처만 남겨 주시면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립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