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자동소화특허, 열을 신호 삼아 팩 안으로 넣는 특허등록 사례

#자동소화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불활성 유체#경로부

2026.08.13윤웅채 변리사

  • #자동소화특허전기자동차 화재 초기 진화용 자동소화장치
  • #특허등록10-2809733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5개월

사례 미리보기

자동소화특허, 배터리팩이 뜨거워지면 여러 갈래로 갈라진 관으로 불활성 유체를 뿜어 넣는 소화장치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자동소화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전기자동차 화재 초기 진화용 자동소화장치
출원번호(일자)
10-2024-0177433 (2024.12.03)
등록번호(일자)
10-2809733 (2025.05.14)
대표 도면“전기자동차 화재 초기 진화용 자동소화장치”의 도면
“전기자동차 화재 초기 진화용 자동소화장치”의 도면

2024.12.03

특허 출원

10-2024-0177433

2025.05.14

특허 등록

10-2809733

사례 소개

자동소화특허는 겉에서 뿌리는 방식으로는 배터리 안쪽까지 닿지 못한다는 데서 출발합니다. 결국 팩 안으로 들어가야 하니까요.

갈아 끼우는 소화통과 결합부

이번 사례는 전기자동차 화재 초기 진화용 자동소화장치입니다. 하우징 안에 배터리팩이 든 형태를 전제로 하는데요. 첫째인 결합부는 차량 안에 두는 여러 개의 소화통과, 그 통을 여닫는 교체밸브로 이루어집니다. 통을 여러 개 둔 점이 눈에 띄죠. 하나를 쓰면 그 통만 갈아 끼우면 되니 장치를 통째로 손볼 일이 없습니다.

열이 열어 주는 경로부와 주입부

둘째는 경로부입니다. 결합부에서 하우징 쪽으로 길게 뻗죠. 배터리팩이 뜨거워지는 것을 감지하면 그 길로 불활성 유체가 흐릅니다. 별도의 전자 장치 없이 열 자체가 신호가 되는 구조인데요. 화재로 전원이 끊긴 상황에서도 그대로 움직인다는 뜻이라, 이 건의 무게가 실린 자리입니다. 주입부가 하우징 안쪽까지 그 유체를 밀어 넣으니 겉이 아니라 셀 사이로 닿고요. 청구항은 소화 약제의 성분이 아니라 결합부와 경로부, 주입부의 연결 구조로 세웠습니다.

본 자동소화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5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 비슷한 분야의 다른 등록 건도 있나요?

    전기차 소화는 여러 각도에서 출원이 이어지는 분야입니다. 각 건은 구성이 다르면 따로 등록됩니다. 선행조사로 빈자리를 찾습니다.

  • 소화 약제를 특정해야 하나요?

    불활성 유체라고 적으면 여러 약제가 들어옵니다. 실시예에 실제로 쓰는 것을 적습니다. 뒷받침이 있어야 합니다.

  • 완성차에 넣으려면 무엇이 필요한가요?

    차량 부품 기준과 소방 관련 기준을 따릅니다. 특허와는 다른 절차입니다. 두 가지를 함께 진행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연락처만 남겨 주시면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립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 특허 · 실용신안
  • 상표
  • 디자인
  • 해외권리
  • 이의신청 · 심판
  • IP 지원사업
  • 기타

기초상담은
무료입니다

평균 경력 16.8년의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려 등록 가능성을 진단해 드립니다.

상담 분야*
  • 특허 · 실용신안
  • 상표
  • 디자인
  • 해외권리
  • 이의신청 · 심판
  • IP 지원사업
  • 기타

상담 신청이 접수되었습니다.

담당 변리사가 확인 후 순차적으로 연락드립니다.
급하신 경우 대표번호로 전화 주시면 더 빠르게 안내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