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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특허, 손으로 돌리지 않고 전기로 여닫는 산소 공급 장치 특허등록 사례

#소방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산소공급#솔레노이드 밸브

2026.09.07윤웅채 변리사

  • #소방특허화재 대피용 휴대 산소 공급 장치
  • #특허등록10-2994500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3개월

사례 미리보기

소방특허, 산소통과 마스크 사이에 솔레노이드 밸브를 두어 흐름을 여닫는 화재 대피용 휴대 산소 공급 장치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화재 대피용 휴대 산소 공급 장치
출원번호(일자)
10-2026-0051883 (2026.03.23)
등록번호(일자)
10-2994500 (2026.07.20)
대표 도면“화재 대피용 휴대 산소 공급 장치”의 도면
“화재 대피용 휴대 산소 공급 장치”의 도면

2026.03.23

특허 출원

10-2026-0051883

2026.07.20

특허 등록

10-2994500

사례 소개

손이 떨리는 사람이 쓸 수 있는지가 기준입니다

소방특허는 몇 초를 다투는 상황을 전제로 설계됩니다. 손이 떨리는 사람이 쓸 수 있는지가 곧 기술의 기준이 되죠.

이번 사례는 화재 대피용 휴대 산소 공급 장치입니다. 착용자의 코와 입을 함께 덮거나 입만 덮는 형태로 만들어지고, 안쪽에 호흡이 이루어지는 공간을 두는 마스크 본체에서 시작하는데요.

여기에 압축 산소가 담긴 산소통이 붙고, 두 부분을 잇는 산소공급 호스에는 2포트 직동형 솔레노이드 밸브를 달아 산소가 마스크 안으로 흐르는 것을 여닫도록 했습니다.

손으로 돌리지 않아도 호흡이 시작됩니다

수동 조작 대신 전기로 여닫는 밸브를 택한 점이 이 발명의 방향입니다. 밸브를 손으로 돌릴 필요가 없으니 착용하자마자 호흡이 시작되고, 남은 산소를 아끼는 제어도 뒤에 붙일 수 있습니다.

밸브를 호스 위에 둔 배치도 눈여겨볼 만한데요. 마스크와 산소통을 각각 다른 규격으로 바꿔도 가운데 부분만 그대로 쓰면 되어, 제품군을 넓힐 때 손볼 자리가 줄어듭니다.

청구항도 마스크 본체를 앞세운 뒤 산소통과 밸브를 그 아래에 이어 붙이는 순서로 짰습니다.

본 소방특허 건은 특허출원 후 약 3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소방용품 형식승인과 특허는 순서가 있나요?

    정해진 순서는 없지만 출원을 먼저 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승인 과정에서 제품 정보가 공개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승인 준비와 출원 준비를 나란히 진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시중 부품을 조합한 장치도 등록되나요?

    부품이 시중 제품이어도 배치와 연결에서 차이가 있으면 됩니다. 이 건도 밸브 자체가 아니라 그 밸브를 어디에 두고 무엇과 이었는지가 구성의 중심입니다. 조합에서 나온 이점을 명세서에 적어 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 인명 안전 제품인데 권리를 주장해도 되나요?

    권리는 그대로 유효하고 행사 여부는 회사의 판단입니다. 실제로는 표준으로 널리 퍼뜨리기 위해 실시를 폭넓게 허락하는 선택도 있습니다. 권리를 가진 상태에서 고르는 것과 아예 없는 것은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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