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션생성특허, 문장을 행동 단위로 쪼개 움직인 특허등록 사례
- #모션생성특허계층적 확산 기반 텍스트-투-휴머노이드 모션 자동 생성 시스템
- #특허등록10-2941857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9개월
사례 미리보기
모션생성특허, 문장에서 동사를 뽑아 행동 단위로 쪼갠 뒤 그 순서대로 움직임을 만들어 내는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모션생성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계층적 확산 기반 텍스트-투-휴머노이드 모션 자동 생성 시스템
- 출원번호(일자)
- 10-2025-0076210 (2025.06.11)
- 등록번호(일자)
- 10-2941857 (2026.03.17)

2025.06.11
특허 출원
10-2025-0076210
2026.03.17
특허 등록
10-2941857
사례 소개
모션생성특허는 문장을 그대로 모델에 넣는 방식에서, 그 문장을 어떻게 쪼개 넣느냐로 옮겨 갑니다. 긴 문장은 한 번에 다루기 어려우니까요.
문장을 받아 넘기는 수신부
이번 사례는 계층적 확산 기반 텍스트-투-휴머노이드 모션 자동 생성 시스템입니다. 사용자 단말은 문장을 넣고, 그 문장에 담긴 움직임을 하는 3D 객체인 휴머노이드를 받아 보는데요. 서버 쪽에서는 수신부가 그 문장을 받아 다음 구성으로 넘깁니다. 사용자는 움직임을 말로만 적으면 되는 구조죠.
동사를 쪼개는 행동분해부
행동분해부가 이 건의 자리입니다. 문장에서 동사를 뽑아낸 뒤 그 동사를 하나 이상의 행동 단위로 쪼개죠. 이어서 그 행동 단위들의 순서와 시간을 추론합니다. 무엇을 먼저 하고 얼마나 오래 하는지를 정하는 셈인데요. 문장 하나를 통째로 확산 모델에 넣으면 앞뒤 동작이 뒤섞이거나 한쪽이 뭉개지기 쉽습니다. 잘게 나눠 순서를 세운 뒤 단위마다 생성하면 이어 붙였을 때 자연스러운 흐름이 남고요. 청구항은 모델의 구조가 아니라 분해와 순서 추론을 거쳐 생성으로 가는 처리 단계로 세웠습니다.
본 모션생성특허 건은 특허출원부터 등록까지 약 9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문장을 쪼개는 규칙도 청구항이 되나요?
무엇을 기준으로 쪼개는지를 적으면 됩니다. 이번 건도 동사를 뽑는 점이 중심입니다. 규칙이 곧 구성입니다.
Q2.모델 이름을 적어야 하나요?
확산 모델처럼 방식으로 적으면 넓게 잡힙니다. 특정 모델명을 적으면 좁아집니다. 실시예에 예를 들어 둡니다.
Q3.만들어진 동작도 지킬 수 있나요?
결과물은 저작권 쪽에서 다룹니다. 만드는 방식은 특허가 맡습니다. 두 가지를 나누어 봅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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